2019학년도 봄학기 사회적경제대학원 협동조합MBA 신입생 모집

2019학년도 봄학기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경제대학원 석사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경제대학원 협동조합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는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 분야의 활동가, 중간관리자, 경영자 등을 위한프로그램입니다.

원서접수 : 2018년 10월 29일 ~ 11월 12일 (http://www.jinhakapply.com)

문의처 : 사회적경제대학원 02-2610-4367

자세한 입학 안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skhu.ac.kr/board/boardread.aspx?idx=32035&curpage=1&bsid=10022


협동조합MBA의 목적, 특전, 그리고 교과과정에 대해서는 아래의 자료를 확인해보세요.


2019학년도 봄학기 협동조합경영학과 신입생 모집

2019학년도 봄학기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성공회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조합경영학과는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 분야의 연구자 양성을 목적으로 석박사 학생을 모집합니다.

원서접수 : 2018년 10월 29일 ~ 11월 12일 (http://www.jinhakapply.com)

문의처 : 일반대학원 협동조합경영학과 02-2610-4367

자세한 입학 안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skhu.ac.kr/board/boardread.aspx?idx=32035&curpage=1&bsid=10022


협동조합경영학과의 목적, 비전, 미션, 그리고 교과과정에 대해서는 아래의 자료를 확인해보세요.


2018 쿠피컨퍼런스 - APCRP 개최



유난히도 뜨겁던 2018년의 여름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합니다. 


너무나도 더웠던 수많은 날 중 

특히 지난 8월 11일 토요일은 더욱더 뜨거웠으리라 예상되는데요,  

바로 성공회대학교에서 2018 쿠피컨퍼런스가 열려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과 열망으로 가득찬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기 때문입니다.


쿠피(CoopY)는 성공회대학교 경영학부 학부생들 및 협동조합경영학과 대학원학생들, 

그리고 교수님들이 함께 모여 만든 협동조합입니다.


2012년부터 매년 여름마다 협동조합에 관한 주제로 개최되었던 쿠피컨퍼런스는

올해 7회째를 맞이하여, 이론 및 실증 연구를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 협동조합의 장단점과 시사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및 일본의 아시아-태평양 협동조합 연구자들의 지식과 관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공회대학교 학생분들 및 연구자분들, 

그리고 외부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컨퍼런스의 진행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학과의 장승권 교수님께서 맡아주셨으며,

지난 몇 년간 진행되어 온 아시아-태평양 협동조합 책 출판을 위해 모인

편집자분들께서 이번 컨퍼런스의 발표를 담당하셨습니다.




발표 1. 아시아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 이론


첫 번째 순서로 호주 뉴캐슬 대학의 Dr. Anthony Jensen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Jensen교수님은 협동조합 이론의 기반이 여전히 약함을 지적하며,

이론적 리뷰와 함께 유럽과는 다른 아시아 문화 및 아시아 자본주의의 특성을 반영한

독창적인 아시아 협동조합 모델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는데요,


아시아 협동조합을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게끔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 2. 아시아 소비자 협동조합


두 번째 순서로 일본 호세이 대학의 아키라 쿠리모토 교수님께서 발표를 맡아주셨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소비자 협동조합의 역사와 맥락, 최근 발전 동향을 바탕으로

왜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의 가능성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위한 이론적 모델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학자 및 연구자들이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에

관심을 갖고 기여하기를 바라시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발표 3. 아시아 태평양 농업협동조합


다음은 인도 마이소르 대학의 Prof. Yashavantha Dongre의 발표가 진행되었는데요,

아시아 태평양 국가, 특히 호주, 인도, 베트남, 일본 및 한국 각국의

대표적인 농업협동조합에 대한 사례연구를 기반으로

아시아 태평양 농업협동조합들이 공통적으로 마주한 도전과제와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각 사례의 서로 다른 구조적 형태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역사적, 정치적, 문화적 특성으로 인해 공통적으로 비슷한 도전과제에 당면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발표 4. 경제이론에서 바라본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의 성과


잠시 쉬는시간을 가진 후, 이어서 호주 뉴캐슬 대학의 Prof. Morris Altman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ICA에서 정의하고 있는 협동조합 기본원칙과 가치는

협동조합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이며, 

이 원칙과 가치에 충실한다면 협동조합은 일반 투자자소유기업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이론을 제시했는데요, 

협동조합에 대한 주류경제학의 부정적 시각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기 위해선

 이론 및 실증적 증거에 기반한 연구여야 한다는 점도 덧붙였습니다.


어찌보면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자칫 교과서적인 내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협동조합 기본원칙과 가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발표 5.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과 공공정책 이슈


다음은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과 공공정책에 관한 내용으로 

Robby Tulus 선생님께서 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협동조합 법에 다양한 형태가 있음을 소개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례를 통해

국가의 개입 정도에 따라 협동조합 정체성이 영향을 받는다는 점,

따라서 협동조합의 번영을 위해 협동조합과 국가간의 관계가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협동조합과 국가 및 정부의 개입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논점 중 하나인데요,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협동조합 사례들을 가지고 이 이야기를 풀어나간 점이 

주목할만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표 6. 협동조합과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기존에 예정된 Q&A시간을 활용하여 ICA(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 태평양 지부 의장 

Balasubramanian (Balu) G. Iyer의 발표가 진행되었는데요,

SDGs와 ICA는 많은 부분 함께 하고 있으며, SDGs 달성을 위해 협동조합의 역할

중요하고, 또 협동조합이 이를 잘 이룰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예정되지 않은 발표였지만, 현재 세계적으로 주요 아젠다인 SDGs와 협동조합의 역할에 대한

자료 및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Jensen 교수님의 감사인사 및 소감을 끝으로 

제 7회 쿠피컨퍼런스의 공식적인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하신 학생 및 연구자, 실무자분들은 물론이고 발표자분들도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다는 말씀은,

다시 한 번 쿠피컨퍼런스와 같이 평소에는 쉽게 만날 수 없는 다양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협동조합이라는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장이 자주 마련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끔 하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행사 준비와 발표자료 수집 및 번역, 발표자료집 준비, 

행사 당일 통역까지 성공회대학교 석박사분들이 맡아서 고생해주셨습니다.

또, 행사 당일 예정에 없던 Balu 선생님의 발표를 기꺼이 통역해주신

벨기에 리에주대학 사회적경제센터 박사과정 연구원 

엄형식 선생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2시부터 6시 반까지 진행된 공식적인 행사가 끝난 후, 

성공회대 칸투치오에서 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컨퍼런스 내내 집중하느라 소모된 에너지도 채우고

개인적으로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명함을 주고 받으며 향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약속하고,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 연구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된 저녁식사를 마지막으로,

2018 제 7회 쿠피컨퍼런스의 막을 내렸습니다!!




내년 쿠피컨퍼런스도 기대해주세요 :D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발표내용은 아래 첨부된 발표자료집을 참고해주세요.

행사 당일 배부된 발표자료집에는 포함되지 않은

Mr. Robby Tulus와 Mr. Balu Iyer의 발표자료도 추가되어 있습니다.]


2018쿠피컨퍼런스_APCRP_자료집-min.pdf



  







 



2018 쿠피컨퍼런스 - APCRP(Asia Pacific Co-operative Research Partnership) Seminar


참가신청: http://goo.gl/Y2b2tL



2018년 성공회대학교 쿠피협동조합 컨퍼런스 - APCRP(Asia Pacific Co-operative Research Partnership) Seminar

주제 :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의 가능성


○ 일시 : 8/11 (토) 오후 2시-6시30분

○ 장소 : 미가엘관 M301

○ 참가신청: http://goo.gl/Y2b2tL



발표자 및 발표주제
Dr. Anthony Jensen (호주 뉴캐슬 대학) - 아시아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 이론: 자본주의의 다양성과 사례연구를 위한 방법

Prof. Akira Kurimoto (일본 호세이 대학) - 아시아 소비자협동조합: 인도, 베트남, 한국, 일본, 싱가폴 사례

Prof. Yashavantha Dongre (인도 마이소르 대학) - 자본주의의 다양성 프레임워크 내 아시아 태평양 농업협동조합
Prof. Morris Altman (호주 뉴캐슬 대학) - 경제이론으로 본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의 성과
Mr. Robby Tulus (인도네시아 AKSES/INKUR) -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과 공공정책
참가자 전원 - Q&A: 아시아 태평양 협동조합의 가능성 탐구


※ 사전 참가신청 바랍니다.

※ 순차통역 제공됩니다.


문의

 | 쿠피협동조합 

 | 전화 : 02-2610-4805

 | 이메일 :  coopy_coop@daum.net



○ 참가신청: http://goo.gl/Y2b2tL 


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

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pdf



제목

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

Co-creating Value through Consumption in Consumer Co-operatives: Focusing on the Case of iCOOP Korea


저자

신효진, 이예나, 이유빈, 윤숙희, 박복남, 김경아, 배윤주, 이상훈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pp.55-77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서비스지배논리, 소비, 조합원 참여

Consumer Cooperatives, Service-dominant Logic, Consumption, Member Participation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pdf


제목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
Governance of Workers Cooperatives in Korea : from the perspective of members‘ participation


저자

김활신(Kim, Hwalshin)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노동자협동조합, 네트워크 거버넌스, 조합원 참여, worker cooperative, network governance, member’s participation

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2017.12.31)

편집규정.pdf


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


제1장 총칙

Social Business Review(이하 SBR)는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과 자활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이론과 실천 방법을 연구한 결과를 출판하는 학술지이며,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발행한다. SBR은 연구논문을 게재하고, 학문토론 기회를 제공하며, 연구자들의 연구 및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SBR 편집위원회(이하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분야 학문 발전을 위하여 수준 높은 논문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고, 편집할 것이다.


제1조(명칭) 본 규정은 SBR 편집규정이라 한다.

제2조(목적) 본 규정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이하 ‘연구소’)가 발행하는 SBR의 발행과 관련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2장 편집위원회

제3조(목적) SBR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에 관한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학술 논문, 사례 연구 등을 신속하고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절차를 통하여 발간하는 업무를 관장한다.

제4조(구성) ① 편집위원회는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산하 조직으로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감독 및 지원을 받는다.

②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로 구성된다.

③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는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소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제5조(임무) 편집위원회는 SBR에 게재할 원고의 모집과 심사 등 SBR 편집에 관한 제반 업무를 관장한다.

제6조(회의) 편집회의는 위원장 또는 위원 1/3이상의 요청으로 소집하며, 과반수 출석과 출석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7조(편집위원의 역할과 자격) ①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주관하고 SBR의 편집과정과 발간에 책임을 진다.

② 편집위원장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총10건 이상인 자를 임명함을 원칙으로 한다.

③ 편집위원은 편집위원회에 참석하며, SBR 발전과 발간에 관련된 주요 사항들을 검토하고 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④ 편집위원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있거니, 국내외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 등 관련 단체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를 임명한다.


제3장 투고

제8조(투고자의 자격)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이론과 실무에 기여할 수 있는 논문이라면 누구든지 투고할 수 있다.

제9조(투고의 종류 및 양) ① 투고의 종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분야 논문, 비평, 서평 등으로 한다.

1. 논문 : 창의적 연구결과, 일정한 주제에 관한 연구성과․동향․전망을 학술 논문의 형식에 따라 기술한 것.

2. 서평 : 국내외의 신간 서적에 대한 소개 및 논평.

② 논문은 다른 간행물에 심사 중이거나 게재되지 않은 것이어야 하며, 논문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③ 논문은 그림과 표를 포함하여 A4 용지 20매 내외, 보고․자료․비평은 10매 내외, 서평은 2매 내외를 기준으로 한다.

제10조(투고일) (접수일) 원고의 접수일은 논문 파일이 본 편집위원회에 도착한 날로 한다.

 투고 마감은 발행일로부터 2개월 전을 원칙으로 하며, 투고는 수시로 할 수 있다. 투고된 논문은 반환하지 않는다.

제11조(원고 작성 방법) ① 원고는 국문, 국한문, 또는 영문으로 쓰여야 한다. 기타 언어로 작성된 논문의 접수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② 원고는 한글 또는 MS워드 A4용지크기로 글자체는 신명조로 작성하여야 하며, 양식은 위/아래 20, 왼쪽/오른쪽 30, 머리말/꼬리말 25, 줄 간격 160, 큰제목크기 18, 본문글자크기 10, 1페이지 분량 37행으로 20매 내외로 한다.

③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최종본을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재작성하여 e-mail로 편집위원회에 제출 하여야 한다.

④ 원고 제1면에는 국문과 영문으로 원고제목과 투고분야와 원고 매수 및 투고일자를 표시하되, 투고자의 소속이 연락처에 관한 사항은 기입하지 않는다. 

⑤ 원고 제2면부터 본문에 앞서 국문 및 영문초록을 기술한다. 논문의 초록은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결과, 연구의 공헌 및 연구방향 등에 관하여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용어를 선택하여 초록은 포괄성(전체적인 내용을 전달해야 함), 정확성(내용을 명료하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함), 표현의 적절성(적절한 표현을 활용해야 함) 등을 갖추어야 한다. 

 한글 600자와 영문으로 180단어 이상으로 작성한다. 그리고 논문의 내용을 대표하는 낱말(또는 낱말군)을 5개 이내로 선택한 다음, 논문의 초록 다음에 한 줄을 띄워 한글과 영문 주요어를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주요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본구조, 지배구조, 이사회

Key Words: consumer co-operatives, capital structure, governance, board of directors

⑥ 학술용어는 될 수 있는 한 국문으로 쓰되 번역이 곤란한 경우에 영문으로 쓸 수 있으며 번역된 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영문을 괄호 안에 넣어 덧붙일 수 있다.

⑦ 목차의 순서는 I, 1, 1), (1) 순으로 기재한다.

⑧ 수식의 번호매김은 별도 행을 이용하여 행 가운데 놓여야 하고 아라비아 숫자를 이용하여 장, 절의 구분 없이 수식의 오른쪽에 정렬하여 괄호속의 일련번호로 표기한다.

⑨ 모든 표 및 그림은 선명하게 그리며 해당번호(예: <표 1>, <그림 3>)와 제목 또는 설명을 붙이고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표의 제목은 위에, 그림은 아래에 붙이도록 한다.

⑩ 주석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작성하되 각주로 처리하고, 각주는 해당하는 문장 또는 용어의 오른쪽 끝에 반괄호의 일련번호로 표시하며 그 내용은 각 면 아래 부분에 작성한다. 

⑪ 본문 중 인용문헌의 표기는 각주로 처리하지 않고 본문 중에서 직접처리하며, 그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저자의 이름이 본문에 언급된 경우에는 그 다음에 출판연도를 괄호 안에 제시하고 본문에 언급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름과 출판연도를 모두 괄호 안에 제시한다.예) 강나다(1995), Beaver(1968); (강나다, 1995), (Beaver, 1968)

2. 저자가 외국인인 경우 외국어로 쓴다. 

3. 2인 공동저술일 경우 두 사람의 이름을 모두 제시한다.예) “…(강나다⸱나우리, 1995).” “…(Ball & Brown, 1968).”

4. 3인 이상의 공동저술일 경우 제1저자의 이름을 제시하고 한글이름 뒤에 “등”, 영문이름 뒤에는 "et al."을 사용한다.예) “…(강나다 등, 1995).” “(Brown et al., 1995)”

5. 개인이 아닌 단체나 기관에 의한 저술일 때는 최소한의 저자표기를 사용한다.예) “노동부(2010)”

6.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저술을 인용할 때는 연도순으로 세미콜론을 사용하여 저술을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 Brown, 1995)."

7. 같은 연도에 같은 저자의 여러 문헌을 인용할 때는 a, b 등을 두어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a, 1995b).”

8. 기관이름, 보고서 등을 인용하는 경우, 약자(略字) 또는 영문표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논문에 처음으로 언급되는 부분에서 완전한 이름(full name)으로 표기하고 괄호 안에 그 이후부터 사 용될 약자 또는 영문표기를 명기한 후 사용한다. 예) 외부감사대상기업(외감기업),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⑫ 참고문헌은 본문의 마지막에 장을 달리하여 기재한다. 참고문헌은 논문에서 직접 인용된 것에 한정하며, 서적과 논문의 구별 없이 국문문헌, 외국어문헌의 순서로 하며, 국문문헌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영문문헌은 알파벳순으로 기재한다.

⑬ 참고문헌의 표시방법은 정기간행물의 경우 저자명, 연도(괄호로 표시), 논문제목, 간행물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권(Vol.), 호(No.), 페이지 순으로 한다. 정기간행물이 아닌 경우는 저자명, 연도, 도서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출판회수 (2판 이상), 권 (2권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이름의 순으로 기재한다.

⑭ 참고문헌은 구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 

1. 국내문헌 

강나다(2017), 한국 협동조합의 미래, Social Business Review, 1(1), 100-125. 

강나다, 나우리(2017), 사회적 금융 정책 사례 연구, Social Business Review, 1(1), 126-150. 

강나다(2017), 한국 생활협동조합의 이해, 한국출판사. 

나우리(2017), 한국 사회적 기업의 미래, 강나다 등(편), 경영의 미래, 257-364. 한국출판사. 

2. 외국문헌

Becker, H. S. (1960), Notes on the concept of commitment, American Journal of Sociology, 66, 32-40. 

Cohen, W. M., & Levinthal, D. A. (1990), Absorptive capacity: A new perspective on learning and innovation, 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 35, 128-152. 

Cullen, J. B., Johnson, J. L., & Sakano, T. (1995), Japanese and local partner commitment to IJVs: Psychological consequences of outcomes and investments in the IJV relationship, 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 26, 91-115. 

3. 호별로 쪽 번호가 처음부터 매겨진 학술지에 게재된 외국논문을 인용할 때 

Bouchiki, J., & Kimberly, J. R. (2003), Escaping the identity trap, Sloan Management Review, 44, 20-26. 

Krackhardt, D., & Hanson, J. (1993), Informal networks: The company behind the charts, Harvard Business Review, 71, 104-111. 

4. 편집된 책에 수록된 논문을 인용할 때 

Gioia, D. A. (1986), Symbols, scripts, and sensemaking, In H. P. Sims (Eds.), The thinking organization (pp. 49-74), San Francisco: Jossey-Bass. 

Albert, S., & Whetten, D. A. (1985), Organizational identity, In L. L. Cummings and B. W. Staw (Eds.), Research in Organizational Behavior (Vol. 7, pp. 263-295), Greenwich, CT: JAI Press. 

Alderfer, C., & Sims, A. (2002). Diversity in organization, In W. C. Borman, D. Ilgen, & R. Klimoski (Eds.), Handbook of Psychology (vol. 12, pp. 595-614), New York: Wiley. 

5. 단행본 책을 인용할 때 

Organ, D. W. (1988),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good soldier” syndrome, Lexington, MA: Lexington. 

6. 워킹 페이퍼를 인용할 때 

Bercovitz, J., Jap, S., & Nickerson, J. A. (2003), The Antecedents and performance implications of cooperative exchange norms, Working paper, Duke University Fuqua School of Business, Durham, NC. 

7.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인용할 때 

Deephouse, D. L. (2003), Stakeholder knowledge of corporate citizenship: Integrating reputation into the CSP/CFP debate, Poster session presented at the #th Annual Convention of the Academy of Management, Seattle. 

8. 편집된 책 자체를 인용할 때 

Wasserman, S., & Galaskiewicz, J. (Eds.). (1994), Advances in social network analysis, London: Sage. 

9. 출판되지 않는 박사학위 논문을 인용할 때 

Hunt, M. (1972), Competition in the major home appliance industry 1960-70,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Harvard University. 

⑮ 투고되는 모든 논문, 보고, 자료, 비평, 서평에는 영문으로 제목과 저자명을 밝혀야 한다.


제12조(원고 제출 등)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최종본을 작성하여 최종본 파일을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논문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① 모든 투고는 편집위원회 전자우편으로 제출한다.

② 논문을 제외한 원고의 게재 여부와 게재 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원고의 체제나 내용상의 오류, 부적절한 표현 등에 대하여 투고자에게 수정 및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④ 인쇄 시 초교는 필자가, 재교 이후는 편집위원회가 담당한다.

⑤ 그 밖의 사항은 일반적인 관행에 따르거나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4장 논문심사

제13조(논문심사위원) ① SBR에 게재하려는 논문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②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지명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장을 겸한다.

제14조(심사위원의 자격) 심사위원은 편집위원 또는 다음 각 호에 해당되는 자이어야 한다.

① 심사위원은 논문의 주제관련 전문가 또는 관련 분야 박사학위소지자가 된다.

② 선정된 심사위원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논문심사를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즉시 편집위원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15조(심사의 익명성 및 보안) ① 논문의 심사과정에서 필자와 심사위원은 공개하지 않는다.

② 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공개하거나 남용하지 아니하여야 하며, 필자와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를 통해서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제16조(심사 기준과 판정) 논문의 심사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연구주제 및 방법의 독창성

② 연구방법의 타당성

③ 논리전개 및 논문구성의 충실성

④ 연구결과의 기여도

⑤ 문장표현 및 편집상의 요건

제17조(논문 심사) 편집위원장은 학술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심사자들이 요구하지 않은 수정요구 사항을 추가적으로 요구할 수 있다.

① SBR 투고요령에 맞게 제출된 원고만 심사의 대상이 된다. 따라서 편집위원장은 투고요령에 맞지 않는 원고에 대해서는 투고자에게 보완을 요청할 수 있다.

②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게재가’, ‘수정 후 게재 가’, ‘수정 후 재심’, ‘게재 불가’ 중 하나로 평가하고 논문심사평가서를 작성하여, 정해진 기일까지 편집위원회로 제출하여야 한다.

③ 논문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할 경우 심사위원은 수정 보완할 내용을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④ ‘게재 불가’로 판정할 경우에는 심사위원은 그 이유를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제18조(심사결과 판정) ① 심사위원들은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사, 게재 불가 네 단계로 초심결과를 판정하고 투고자에게 심사자의 인적사항을 삭제한 후 심사평가서를 통보하여야 한다.

② 심사논문의 종합판정은 아래 판정에 따른다. 2차 이상 심사논문의 경우에는 무수정게재,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판정만을 할 수 있도록 심사자에게 요청한다. 이는 2차 이상의 수정을 하고도 게재가 거부되는 경우를 막고 심사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1. 1단계 심사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심사위원 2인의 심사내용을 종합하여 판정한다. 최종 종합판정은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2. ‘게재가’ 판정논문은 그대로 게재하되, 투고자의 추가 수정을 허용한다.

3. ‘수정후 게재’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판정한다.

4. ‘수정후 재심사 심사자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장기간 심사가 지연될 경우 편집위원장은 제 3의 심사자를 위촉할 수 있다. 수정 후 게재 판정의 경우 심사자의 요구에 따른 충실한 수정여부의 점검과 최종 게재여부 확정은 편집위원장이 한다.

’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동일한 심사자에게 재심사를 의뢰하며, 1차 심사에서 게재불가 판정한 심사위원은 교체하여 재심사한다. 재심 심사평가는 게재가,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3단계로 최종 판정한다.

5. ‘게재 불가’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모든 심사를 종결한다. 단, 투고자의 재투고 의사가 있을 경우 논문제목변경 등 전면 수정 후 신규 투고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논문심사자는 1차 심사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한다. 

③ 게재결정이 내려진 논문이 타인의 저작물을 표절한 것이거나 이미 다른 학술지에 게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때에는 게재결정을 취소하며, 본 연구소의 연구윤리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제19조(이의제기) ① 심사위원의 심사의견, 수정요구 및 재심 이유에 대한 반론이나 서로 다른 시각 또는 견해를 밝히고자 하는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 때 상당한 논거나 실증 사례를 제시하여야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이의신청을 적극 검토하여 조치해야 하며, 익명으로 투고자와 심사위원 간의 의견교환을 중재할 수 있다. 계속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는 경우, 그 주장의 타당성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최종 판단한다.

③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의 최종판정에 대해서 다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수정기간) 수정기간은 심사결과 통보일을 기준으로 2개월을 원칙으로 한다. 6개월을 초과할 경우 논문철회로 간주되며, 저자의 요청에 따라 재투고할 경우 최초투고로 처리된다.


제20조(논문게재시기) ① 심사완료 후 게재 확정된 논문은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발간되는 호에 게재됨을 원칙으로 하며 게재순서는 게재확정일, 심사완료일, 투고일 순으로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①항에도 불구하고 발행호의 통일성, 투고자의 중복 등을 감안하여 게재순서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제5장 발행 및 기타 사항


제21조(발행 횟수와 시기) SBR의 발행은 연간 2회로 하며 발행일은 6월 말일과 12월 말일로 한다. 그리고 특별호를 추가적으로 발행할 수 있다.

제22조(발행 부수 등) SBR의 발행 부수와 인쇄의 질 및 그에 따른 재정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제23조(특별기고) 특별기고로 초청받은 논문에 대해서도 제4장의 논문심사 규정들을 준용하여 필요한 수정을 거쳐 게재한다.

제24조(논문판권) SBR에 게재된 논문의 판권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소유한다.

제25조(기타 사항) 이 규정에 명시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부칙


1. 본 규정은 2017년 7월 31일부터 적용한다.

2018학년도 협동조합경영학과 및 사회적경제대학원 입학설명회

2018학년도 전기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이번에는 저희 학과 처음으로 입학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사회적경제대학원과 함께 하구요.

성공회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조합경영학과는 연구자 양성을 목적으로 석사와 박사 과정 학생을, 사회적경제대학원에서는 협동조합MBA 전공과 마을공동체 전공 석사과정 학생을 모집합니다.

입학설명회 일시는 2017년 10월 31일 (화) 오후 7시 ~ 8시이구요.

장소는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스페이스 류'(불광역 2번출구)에서 열립니다.

사전참가신청은  https://tinyurl.com/2018SKHU 에서 하시면 되구요.

성공회대 대학원 입학안내는 다음의 URL을 따라 가시면 됩니다.
http://www.skhu.ac.kr/board/boardread.aspx?idx=29573&curpage=1&bsid=10022



[구로마을대학] 사회적경체 창업 "성공 비즈"!!

[구로마을대학] 사회적경제 창업 "성공~비__즈!!"

성공회대학교는 현재 서울시 캠퍼스 타운 조성사업을 통해서 구로 마을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은 서울시내 각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청년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일종의 도시재생사업입니다. 



구로구와 함께 지난 2016년 12월 이 사업에 선정되었고 7월에 개소식을 열고 현재 사회적경제 창업, 다문화 마을 청소년 교육 및 지원, 마을문화육성 3가지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사회적경제 창업 "성공~비__즈!!" 창업스쿨 프로그램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려고합니다. 



사회적경제 창업 프로그램은 구로지역 청년과 성공회대 재학생의 사회적경제 사업체 창업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지속성 제고 및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목표로 5개의 창업반으로 [창업 이해반, 창업 기초반, 2개의 창업 심화반, 마지막으로 창업 스토리반]이 10주의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창업이해반

창업 이해반은 수요일 오후에 컴퍼니디(Company D) 박성혁 대표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고 계십니다. 창업 이해반 수강생들은 13명의 성공회대학생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젊음의 열기와 패기가 항상 넘쳐나는 수업입니다. 강의는 박성혁 대표와 학생들의 자유로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졸업 이후,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취업 또는 사회생활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이 멘토를 받고 있습니다.     

2. 창업기초반

창업 기초반은 실제로 창업에 관심이 있고 준비 단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입니다. 수강생은 구로구 지역주민과 성공회대학교 학생들 중심으로 수강생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실제 창업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잇습니다. 사회적경제 관련  강의에는 성공회대 외래교수 서진선 교수님과 북서울 신협 전재홍 전무님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창업에 대한 이론적 설명은  KT 전략기획실 :신사업/전략수립 컨설팅에서 일하시는 김준학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창업에 대한 주된 내용은 비즈니스 모델 개발,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상권분석, 직원관리 및 사업계획발표등 창업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듣고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 창업심화반

창업 기초반은 이론중심의 수업으로 진행이 된다면 창업 심화반은 사회적경제 관련 창업을 준비가 현재 진행중인 사람들 대상으로 강사분의 보다 더 깊이 있는 멘토링을 통해서 사업으로까지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집중 멘토링 강사분으로는 성공회대연구교수 김동준교수님께서 진행해주시고 계십니다 수강생 중에는 애견 관련 협동조합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 있는 데, 학기 말에 어떻게 사업 계획들이 발전되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또 하나의 다른 창업 심화반은 아이쿱창업지원센터의 김현하선생님께서 진행하고 계십니다. 현재 2개의 창업팀이 김현하 선생님을 통해서 창업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을 받고 있습니다. 

4. 창업스토리반

마지막으로는 창업 스토리반입니다.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경제 대학원 MBA분들이 수업에 참여를 하고 있고 이 수업의 과정은 각자가 현재 일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의 영역의 이야기들을 모아서 책으로으 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윤숙희 강사님의 멘토링을 통해서 보다 재미있고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주된 내용은 각자의 사회적경제의 이야기들과 그속에서의 창업 관련해 출판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엮여서 나올지 기대가됩니다.~^^

현재 절반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종강을 앞두고 있는 데 내년에는 더 다양한 강좌를 통해서 주민들에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과정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년의 사업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7 스터디 투어: 프랑스협동조합 탐방 1 - 사업고용협동조합

2017년 협동조합경영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이 
프랑스 협동조합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먼저 "사업고용협동조합" 코페틱과 코파남협동조합 자료를 공개합니다.

배윤주, 이유빈 선생님께서 작성하시고 발표하셨습니다.

본 자료의 특징은 비교할만한 한국협동조합 사례도 같이 조사하여 작성하였다는 것입니다. 협동조합을 공부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