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 비즈니스와 운동 빈곤(장승권/김선화/조수미/황선영/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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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승권/김선화/조수미/황선영/정지현


책소개

비즈니스와 운동을 아우르는 비전 형성을 위하여

“공정무역의 가치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누구나 공정무역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어야 한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장과 기술혁신은 전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쳤지만, 국가 간의 빈부격차와 불평등을 개선하지 못하고 더 악화시켰다. 공정무역은 이와 같은 관행 무역을 비판하며 ‘원조가 아닌 무역’으로 제3세계 생산자들의 노동환경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시작된 대안운동이다. 이 책의 부제처럼 빈곤 감소와 사회 변화를 위한 실천인 것이다.

2002년 아름다운가게에서 공정무역 수공예품을 판매하며 시작된 한국의 공정무역은 2014년 기준으로 36개국에서 13가지 품목의 공정무역 제품을 수입하고 있으며, 공정무역단체를 중심으로 약 115억 원의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사업 규모뿐 아니라 초중등학교의 학습 주제나 대학원 학위 논문의 주제로 수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지만, 공정무역만을 다루는 학회나 학회지 또는 학술 대회는 아직까지 전무한 상태다.

저자들은 기초 지식수준이 아닌 전문 서적의 필요성과 함께 전 세계 공정무역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를 기반으로 한국의 현실과 쟁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목차

1장 공정무역의 가치사슬과 주류화: 한국의 공정무역 사례_장승권·김선화·조수미
1. 서론
2. 이론적 논의
3.연구 방법과 연구 대상
4. 한국의 공정무역 가치사슬
5. 결론

2장 공정무역마을운동: 국제 및 한국 공정무역마을 제도 생성_김선화·장승권
1. 서론
2. 제도주의 이론 리뷰
3. 연구 방법
4. 국제 공정무역마을운동의 제도 생성
5. 시사점
6. 결론

3장 공정무역을 통한 협동조합 간 협동: 두레생협의 공정무역 사례 연구_김선화·장승권
1. 서론
2. 제도이론
3. 연구 방법 및 대상
4. 두레의 공정무역 제도실천행동
5. 결론

4장 공정무역 실천공동체 학습: 두레생협의 필리핀 공정무역 생산지 해외 연수 사례연구_김선화·장승권
1. 서론
2. 상황 학습과 실천공동체
3. 연구 방법 및 연구 대상
4. 두레생협의 필리핀 공정무역 생산지 학습
5. 결론

5장 생산국 공정무역의 발전: 베트남 공정무역 조직 사례연구_김선화·황선영·응우엔하프엉·장승권
1. 서론
2. 공정무역 이론 리뷰
3. 연구 방법 및 연구 대상
4. 베트남의 공정무역
5. 베트남 FTO 사례분석
6. 결론

6장 한국 공정무역의 발전 전략_장승권·김선화·황선영·정지영
1. 서론
2. 공정무역마을 만들기를 통한 민관협력 지역개발 전략
3. 글로벌 담론과 함께하는 국제개발협력 전략
4. 글로벌과 로컬의 공정무역을 통합하는 전략
5.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한 전력


사회적경제의힘 (옮긴이: 이상윤/윤길순)

사회적경제의 힘

옮긴이: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학과 이상윤/윤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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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측정할 수 없다면 진보란 불가능하다.”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사회적경제의 비중과 규모는 얼마나 될까?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

전 세계에서 협동조합과 상호조합, 비영리단체, 재단, 사회적기업이 일자리 창출과 유지, 사회 혁신, 지역 개발과 환경 보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회적경제를 연구 조사한 결과들은 사회적경제가 주로 경제위기에 경기 변동에 따른 충격을 완화하는 방식으로 경제의 균형을 맞추는데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해준다. 하지만 사회적경제의 비중과 규모, 범위에 관한 통계 정보가 부족한 나라와 지역이 많다.

이 책은 2015년에 사회적 경제 통계 방법론 구축을 위한 연구에 나섰던 CIRIEC 인터내셔널 연구팀의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사회적경제에 관한 문헌에서 채워지지 않은 빈틈을 메워준다. 그래서 사회적경제 통계를 내는 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고, 사회적경제 통계를 어떻게 내야 하는지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사회적경제가 더 잘 이해되게 할 수 있는지 찾으려고 했다. 아무리 좋은 시계도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측정하지 않고서 우리는 진보했는지 판단할 수 없다. 이 책은 연구자와 의사결정자들에게 이러한 문제에 대한 현재 지식 상태를 개관할 수 있게 해준다.

사회적경제도 여느 사회 현상과 마찬가지로 사회적 구성물이다. 따라서 사회적경제를 계량화하여 측정하면 그것에 대한 정의가 분명해져 그것을 둘러싼 모호함도 사라지고, 이는 다시 사회적경제의 정당화에 기여할 것이다. 하지만 같은 과정이 사회적경제의 복잡성과 풍부함을 줄이고 단순화하여 정의와 방법론이 적절한지에 대한 성찰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졌다. 제1부에서는 신뢰할 만한 사회적경제 통계를 내려면 분명히 할 필요가 있는 방법론적 문제들과 이론적 문제들을 검토한다. 제1부에 있는 장들에서는 사회적경제의 통계 지표와 사회적경제조직의 선별 기준, 분류 체계, 방법론의 국제적 표준화를 살펴본다. 제2부에서는 구체적 연구들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제2부에 있는 장들에서는 특정한 방법론(위성계정, 영향평가, 전국조사)과 서로 다른 국가적 환경에서 제기된 쟁점들(공동조사, 비공식 조직, 혼성 조직)을 검토한다. 이런 사례들은 지금까지 나온 사회적경제 통계를 모두 포괄하지는 않지만, 사회적경제 통계를 낼 때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방법 가운데 몇 가지와 제기되는 문제들을 잘 개관해준다.

목차

[책을 펴내며] 김형미 (재단법인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소장)
[추천의 말] 김재구 (명지대학교 교수, 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한국어판에 부쳐] 마리 J. 부샤 / 다미앙 루슬리에
[감사의 말] 마리 J. 부샤 / 다미앙 루슬리에

머리말. 사회적경제의 비중과 규모, 범위 18

제1부 사회적경제 통계를 낼 때 다루어야 할 방법론적 문제들

CIRIEC - 스페인의 선구적 작업 47
호세 루이스 몬손
사회적경제는 중요한가?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가? 58
통계 지표를 통해서 본 사회적경제의 표상들
아멜리 아르티스 / 마리 J. 부샤 / 다미앙 루슬리에
사회적경제 분야 매핑 : 사회적경제조직 확인하기 103
마리 J. 부샤 / 파울로 크루즈 필류 / 마르탱 생드니
사회적경제 분야의 조직화 135
: 사회적경제와 국민계정체계 안에서 그것을 분류하는 방식
에디트 아르샹보
국제비교 : 비영리 부문 측정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들 173
레스터 M. 샐러먼 / S. 보이치에흐 소콜로프스키 / 메건 A. 해덕
그럼 사회적경제기업은 무엇을 '생산하는가'? - - - - 211
시빌 메르탕 / 미셸 마레

제2부 구체적 사례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프랑스 사회연대경제 통계의 구성 : 다양한 행위자의 점진적 동원 239
다니엘 드무스티에 / 엘리사 브랄레 / 토마 게랭 / 다니엘 로
벨기에 사회적경제 통계 생산 : 상호조합과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256
파비엔 페셰 / 와파 벤 세드린-르젠
시민사회와 국가, 학계의 공동 연구 308
: 브라질 연대경제 매핑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들
루이스 이냐시오 가이거
일본 사회적경제의 규모와 범위 산정 347
: 포괄적 통계 생산을 위해 도전해야 할 과제들
쿠리모트 아키라
협동조합의 경제적 영향을 연구할 때 도전해야 할 과제들 377
니콜레타 우지 / 피오나 두기드
영국의 사회적기업 매핑 : 정의와 유형, 혼성 조직 416
로저 스피어

결론 : 사회적경제 통계 연구 의제 461
마리 J. 부샤 / 다미앙 루슬리에

저자 소개 494
옮긴이의 말 503
- 이상윤, 윤길순

저자 소개 (4명)

캐나다 퀘벡대학 몬트리올 캠퍼스의 정교수이다.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혁신연구소의 정회원으로, 현재 여기서 사회 혁신과 공동사업체 연구 분야를 이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지역사회-대학 사회적경제 연구 동맹의 지역사회 주택 연구 파트너십의 공동 책임자였다.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캐나다 사회적경제 연구소를 맡아, 사회적경제와 사회 혁신, 평가를 개념적, 통계적으로...
프랑스 아그로캉퓌스외스트 대학(앙제와 렌에 있는 국립농학대학) 경제학 정교수이며, 캐나다 퀘벡대학 몬트리올 캠퍼스 객원교수(2010년부터)이다. 전에 그로노블대학 조교수였고, 그로노블대학에서 산업조직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사회적경제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2007년)으로 일하면서 몬트리올 사회적경제 통계조사에 기여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환경국 외부 컨설턴트로서, 사회적경제와 특히 농업협동조합에 적용되는 양적...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경제대학원 조교수이며 성공회대학교 부설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존 쿨런(John Cullen)의 지도를 받아 기업가정신과 국제경영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뉴욕주립대 뉴팔츠경영대학에서 조교수로 일했다. 주요 활동으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전문위원회 전문위원, 사회가치연대기금 추진단 기획위원, 대법원 사법서비스진흥기금운영위원,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운영심의위원 등으로 참여했고, UNRISD(UN지속가능개발연구소), 신협연구소 등과 사회적경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성공회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조합경제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협동조합의 민주적 거버넌스와 사회적경제 통계 방법론, 사회적경제를 통한 사회서비스 전달과 품질 관리 등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며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적경제의 사회.경제적 가치 측정을 위한 통합 지표 개발 연구>와 <소상공인협동조합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전문강사 양성> 등 다수의 사회적경제 관련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현재는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면 UNRISD와 신협연구소 등과 사회적경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The signaling effect of ambidexterity of social enterprises on acquiring financial resources in South Korea

제목

The signaling effect of ambidexterity of social enterprises on acquiring financial resources in South Korea


저자

임창규 (Chang Gue Lim), 이상윤 (Sang‐Youn Lee), 서진선 (Jinseon Seo)


학술지명

Annals of Public and Cooperative Economics


권호사항

Forthcoming


발행처

CIRIEC International


초록(Abstract)

Financial resources are critical for any young social enterpris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impact of social and economic signals on those social enterprises receiving loans from a social finance institution. Analysis of a sample of 109 social enterprises in South Korea showed that social entrepreneurship and management capabilities at the CEO level, and the corporate pursuit of social values and validity of business plans at the firm level, have a positive impact on getting loans approved by a social finance institution. We also found that those social enterprises that perform well on both social and economic dimensions, namely ambidextrous enterprises, are at a disadvantage when it comes to securing loan approval. Such a trade‐off is counterintuitive, making the financial resource strategies and consequent signals of social enterprises more complex than previously assumed.


주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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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제도변화

제목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제도변화

Institutional Change of The Health Welfare Social Cooperatives

저자

오춘희, 김선화, 이상윤


학술지명

한국협동조합연구


권호사항

Vol.38 No.1 [2020]


발행처

한국협동조합학회


초록(Abstract)

본 논문은 지난 26년 동안 보건의료 영역의 의료인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위자들을 포용하면서 의료사협 조직필드를 생성하기 위해서 어떠한 제도실천행동을 하였는가를 연구하였다. 제도실천행동은 행위자가 제도를 생성하고 유지하고 와해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본 연구는 25개 지역 의료사협과 이들의 연합체인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를 하나의 조직필드로 하여 탐색적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의료사협은 기존 보건의료 제도를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협동조합을 구성하고 의료이용자중심의 건강을 강조하는 정체성을 구축하며 새로운 제도를 생성해 왔다. 의도치 않은 유사의료생협의 등장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움하며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된 이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였으며,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여 보건의료와 복지가 혼합된 커뮤니티케어에 참여하면서 보건의료, 복지, 사회적경제를 융합한 현재의 조직필드를 형성하고 있다. 의료사협은 조직필드를 생성하고 강화하는 과정에서 시기별로 다양한 실천행동을 행하였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필드를 생성하고 구축하는 과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고려할 때, 의료사협의 사례는 어떻게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새로운 조직필드가 형성되는지를 이해하는데 시사점을 줄 수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s what institutional work the Health Welfare Social Cooperatives (HWSC) have taken in the past 26 years to create a new organizational field, which started with health care providers embracing a variety of actors. Institutional work is focusing on the study of activities in the process of creating, maintaining, and disrupting the institution. This study conducted an exploratory case study on the organization field as a whole, including 25 HWSC and Korea Health Welfare Social Cooperative Federation (KHWSCF). HWSC criticizes the existing health care system and defines the organization as a health consumer cooperative. Furthermore, it builds an identity emphasizing the health of medical users and creates a new heath care system. Overcoming the crisis caused by the unintentional emergence of quasi-medical cooperatives, it has emerged as a social enterprise and strengthened its identity. Since Framework Act on Cooperatives, the organization has been transformed into HWSC by accepting the organizational form of social cooperatives. HWSC participates in community care where health care and welfare are mixed to solve problems in a super-aged society, and finally forms an organizational field that merges health care, welfare and social economy. HWSC has taken various actions at different times in the process of creating and expanding organizational fields. Given the lack of research into what processes organizational fields are built to solve social problems, the case of HWSC can suggest how new organizational fields are formed in the social economy.


주제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제도변화, 조직필드, 제도실천행동, 커뮤니티케어
The Health Welfare Social Cooperatives, Institutional Change, Organizational Field, Institutional Work, Community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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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팀 다양성이 크라우드펀딩성과에 미치는 영향

제목

크라우드펀딩팀 다양성이 크라우드펀딩성과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Diversity on Crowdfunding Team Performance


저자

이선희, 이상윤, 윤찬민


학술지명

신산업경영저널


권호사항

Vol.38 No.1 [2020]


발행처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연구소


초록(Abstract)

크라우드펀딩은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든 십시일반 자금을 바탕으로 사업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보다 민주적인 금융방식으로 전통적으로 금융으로부터 소외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대안적인 자금조달형태로 떠오르고 있다. 본 연구는 크라우드펀딩팀의 다양성이 크라우드펀딩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것이다. 크라우드펀딩과 관련된 기존 연구의 가정은 개인이 진행한다는 것이였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제작한 펀딩팀의 특성이 성과에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에 대한 관점은 제시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팀 내부의 다양성에 관한 연구는 기존 크라우드펀딩 연구의 틈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50개 크라우드펀딩팀에 소속된 143명을 대상으로 연구가설들을 검정한 결과, 기능적 다양성이 높을수록 펀딩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공교육 다양성은 높을수록 펀딩성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 외 연령, 성별, 가치관의 다양성은 유의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았다. 본 연구가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자금조달을 고민하는 여러 기업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란다.


Crowdfunding, one of new financing alternatives, has expanded rapidly to startup entrepreneurs who do not usually get financial resources from banks and venture capitalists. In this study, we examine how diversity of crowdfunding team affects funding performance. To date, few studies hav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nternal factors of the crowdfunding team and outcomes of the team. Therefore, the study on diversity in the context of crowdfunding team can fill the gap of existing crowdfunding research. This study tests the research hypotheses from 143 college students in 50 social crowdfunding teams. The results reveal that team performance is higher in a team composed of members who have functional diversity.


주제어

crowdfunding, diversity, founding team, small business, fin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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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9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학과 논문출판 성과


2017~2019 논문출판 현황

년도 구분 저자 논문제목 게재학술지명/출판사명
2017 국내 원종호
장승권
조직변화와 자기조직화:
해피브릿지의 노동자협동조합 전환 사례
Korea Business Review
제21권 제1호
2017 국내 임창규
이상윤
사회적기업의 금융자원 획득에 관한
실증 연구
사회적기업연구
제10권 제1호
2017 국내 이상윤
임창규
중국벤처기업의 미국증권시장
자본조달에 관한 연구
중소기업연구
39권 3호
2017 국내 정선영
최우석
조합원 참여와 소비자협동조합 생산성 변화: 한살림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한국생산관리학회지
제28권 제4호
2017 국내 Sang-Youn Lee(이상윤)
, Arvin Sahaym, John Cullen, and Sakdipon Juasrikul
Family involvement and the modes of entry into entrepreneurship: The Contingent Role of National Culture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 제20권2호
2018 국내 임현묵
서진선
최우석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비재무요인이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BSC 기법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연구
제10권 제2호
2018 국내 이선희
최우석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수직적 통합 요인: 아이쿱생협 사례연구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6권 제1호
2018 국내 김선화,
황선영,
응우엔 하 프엉,
장승권
베트남 공정무역의 발전:
공정무역조직 사례연구
동남아시아연구
제28권 제2호
2018 국내 신효진
이상훈
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 대한 사회 인식 연구:
1993년부터 2016년까지의 언론보조 분석을 통해서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6권 제2호
2018 국내 김선화
장승권
협동조합간 협동의 실천과정:
두레생협의 공정무역 사례연구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6권 제2호
2018 국내 박상선
김다솜
이준겸
협동조합의 협력적 공급사슬 구축 방식- 아이쿱 생활협동조합의 사례  한국생산관리학회지
제29권 제4호
2018 국내 신효진
이상훈
소매형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활성화를 위한 사례 연구 사회적기업연구 제11권 제2호
2018 국내 김아영
장지연
장승권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인적자원개발 : 한국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조합원개발 현황과 아이쿱생협의 조합원 이사개발 사례  인적자원개발연구 제21권 제3호
2018 국내 김활신
장승권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비즈니스모델과 사례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6권 제3호
2018 국외 Oo, P. P., Arvin Sahaym, Sakdipon Juasrikul, & Sang-Youn Lee(이상윤) The interplay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national cultures in entrepreneurial activity: A social cognitive perspective Journal of International Entrepreneurship  Volume 16, Issue 3 (SCOPUS)
2019 국제 황선영
김선화
정지현
장승권
Who enables sustainable Fair Trade? The current status and challenges of Fair Trade in Korea Journal of Fair Trade Vol.1, No.2
2019 국제 Yong Seong Kim
Sangsun Park
(박상선)
Seok Kee Lee
A Study on the Effect of CEO Support and Government Support on the Information System Quality and User Satisfaction in Smart Factory International Journal of Innovation, Creativity and Change.  Volume 9, Issue 3 (SCOPUS)
2019 국내 김선화
장승권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실천공동체 학습 : 포토보이스를 이용한 두레생협의 필리핀 공정무역 생산지 해외연수 사례연구  인적자원개발연구 제22권 제2호
2019 국내 오보영
장승권
한국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조직변화 : 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사례 인적자원개발연구 제22권 제3호
2019 국내 최은주 협동조합 회계보고를 위한 부가가치보고서의 유용성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7권 제1호
2019 국내 최은주
장지연
장승권
서진선
한국 사회적협동조합의 가치창출: 재무성과와 사회성과 분석을 통한 탐색적 연구 사회적경제와 정책연구 제9권 제4호
2019 국내 이예나
이상훈
사업자협동조합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과 적용: 국내외 사례분석을 중심으로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7권 제2호
2019 국내 임선아
이상훈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의 브랜드 이미지가 브랜드 커뮤니티 동일시와 장기적 관계 지향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7권 제3호
2019 국내 서진선
최우석
협동조합의 체계적 위험 추정에 관한 연구: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협동조합경영연구 제51권
2019 국내 박상선
박철순
후발기업은 부분 호환성으로 승자독식을 극복할 수 있을까?: 부분 호환성이 지배적 디자인 결정에 미치는 영향 한국생산관리학회지 제30권 제1호
2019 국내 윤찬민
이상윤
공유리더십이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팀 성과에 미치는 영향:과업갈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7권 제1호
2019 국내 윤길순
이상윤
사회적경제 통계 방법론에 대한 연구 : 위성계정 접근법을 중심으로  한국협동조합연구 제37권 제2호
2019 국외 이상윤 The Signaling Effect of Ambidexterity of Social Enterprises on Acquiring Financial Resources. Academy of Management Global Proceedings 2019 (2019): 337.
2019 국외 이상윤 Founder-CEO and BOD/TMT Dynamics on Foreign IPOs' Survivability in US  Academy of Management Proceedings, vol. 2019, no. 1, p. 17079. Briarcliff Manor, NY 10510: Academy of Management, 2019.


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

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pdf



제목

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

Co-creating Value through Consumption in Consumer Co-operatives: Focusing on the Case of iCOOP Korea


저자

신효진, 이예나, 이유빈, 윤숙희, 박복남, 김경아, 배윤주, 이상훈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pp.55-77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서비스지배논리, 소비, 조합원 참여

Consumer Cooperatives, Service-dominant Logic, Consumption, Member Participation

노동자 협동조합의 거버넌스와 조합원 참여

노동자 협동조합의 거버넌스와 조합원 참여.pdf



제목

노동자 협동조합의 거버넌스와 조합원 참여
Governance of workers' cooperatives and participation in Management of members


저자

원종호(Won, Jong-Ho)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pp.19-54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노동자협동조합, 협동조합 거버넌스, 조합원 참여, 네트워크 거버넌스, worker cooperative, cooperative governance, participation of members, network governance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pdf


제목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
Governance of Workers Cooperatives in Korea : from the perspective of members‘ participation


저자

김활신(Kim, Hwalshin)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노동자협동조합, 네트워크 거버넌스, 조합원 참여, worker cooperative, network governance, member’s participation

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2017.12.31)

편집규정.pdf


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


제1장 총칙

Social Business Review(이하 SBR)는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과 자활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이론과 실천 방법을 연구한 결과를 출판하는 학술지이며,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발행한다. SBR은 연구논문을 게재하고, 학문토론 기회를 제공하며, 연구자들의 연구 및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SBR 편집위원회(이하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분야 학문 발전을 위하여 수준 높은 논문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고, 편집할 것이다.


제1조(명칭) 본 규정은 SBR 편집규정이라 한다.

제2조(목적) 본 규정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이하 ‘연구소’)가 발행하는 SBR의 발행과 관련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2장 편집위원회

제3조(목적) SBR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에 관한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학술 논문, 사례 연구 등을 신속하고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절차를 통하여 발간하는 업무를 관장한다.

제4조(구성) ① 편집위원회는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산하 조직으로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감독 및 지원을 받는다.

②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로 구성된다.

③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는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소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제5조(임무) 편집위원회는 SBR에 게재할 원고의 모집과 심사 등 SBR 편집에 관한 제반 업무를 관장한다.

제6조(회의) 편집회의는 위원장 또는 위원 1/3이상의 요청으로 소집하며, 과반수 출석과 출석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7조(편집위원의 역할과 자격) ①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주관하고 SBR의 편집과정과 발간에 책임을 진다.

② 편집위원장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총10건 이상인 자를 임명함을 원칙으로 한다.

③ 편집위원은 편집위원회에 참석하며, SBR 발전과 발간에 관련된 주요 사항들을 검토하고 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④ 편집위원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있거니, 국내외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 등 관련 단체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를 임명한다.


제3장 투고

제8조(투고자의 자격)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이론과 실무에 기여할 수 있는 논문이라면 누구든지 투고할 수 있다.

제9조(투고의 종류 및 양) ① 투고의 종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분야 논문, 비평, 서평 등으로 한다.

1. 논문 : 창의적 연구결과, 일정한 주제에 관한 연구성과․동향․전망을 학술 논문의 형식에 따라 기술한 것.

2. 서평 : 국내외의 신간 서적에 대한 소개 및 논평.

② 논문은 다른 간행물에 심사 중이거나 게재되지 않은 것이어야 하며, 논문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③ 논문은 그림과 표를 포함하여 A4 용지 20매 내외, 보고․자료․비평은 10매 내외, 서평은 2매 내외를 기준으로 한다.

제10조(투고일) (접수일) 원고의 접수일은 논문 파일이 본 편집위원회에 도착한 날로 한다.

 투고 마감은 발행일로부터 2개월 전을 원칙으로 하며, 투고는 수시로 할 수 있다. 투고된 논문은 반환하지 않는다.

제11조(원고 작성 방법) ① 원고는 국문, 국한문, 또는 영문으로 쓰여야 한다. 기타 언어로 작성된 논문의 접수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② 원고는 한글 또는 MS워드 A4용지크기로 글자체는 신명조로 작성하여야 하며, 양식은 위/아래 20, 왼쪽/오른쪽 30, 머리말/꼬리말 25, 줄 간격 160, 큰제목크기 18, 본문글자크기 10, 1페이지 분량 37행으로 20매 내외로 한다.

③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최종본을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재작성하여 e-mail로 편집위원회에 제출 하여야 한다.

④ 원고 제1면에는 국문과 영문으로 원고제목과 투고분야와 원고 매수 및 투고일자를 표시하되, 투고자의 소속이 연락처에 관한 사항은 기입하지 않는다. 

⑤ 원고 제2면부터 본문에 앞서 국문 및 영문초록을 기술한다. 논문의 초록은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결과, 연구의 공헌 및 연구방향 등에 관하여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용어를 선택하여 초록은 포괄성(전체적인 내용을 전달해야 함), 정확성(내용을 명료하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함), 표현의 적절성(적절한 표현을 활용해야 함) 등을 갖추어야 한다. 

 한글 600자와 영문으로 180단어 이상으로 작성한다. 그리고 논문의 내용을 대표하는 낱말(또는 낱말군)을 5개 이내로 선택한 다음, 논문의 초록 다음에 한 줄을 띄워 한글과 영문 주요어를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주요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본구조, 지배구조, 이사회

Key Words: consumer co-operatives, capital structure, governance, board of directors

⑥ 학술용어는 될 수 있는 한 국문으로 쓰되 번역이 곤란한 경우에 영문으로 쓸 수 있으며 번역된 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영문을 괄호 안에 넣어 덧붙일 수 있다.

⑦ 목차의 순서는 I, 1, 1), (1) 순으로 기재한다.

⑧ 수식의 번호매김은 별도 행을 이용하여 행 가운데 놓여야 하고 아라비아 숫자를 이용하여 장, 절의 구분 없이 수식의 오른쪽에 정렬하여 괄호속의 일련번호로 표기한다.

⑨ 모든 표 및 그림은 선명하게 그리며 해당번호(예: <표 1>, <그림 3>)와 제목 또는 설명을 붙이고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표의 제목은 위에, 그림은 아래에 붙이도록 한다.

⑩ 주석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작성하되 각주로 처리하고, 각주는 해당하는 문장 또는 용어의 오른쪽 끝에 반괄호의 일련번호로 표시하며 그 내용은 각 면 아래 부분에 작성한다. 

⑪ 본문 중 인용문헌의 표기는 각주로 처리하지 않고 본문 중에서 직접처리하며, 그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저자의 이름이 본문에 언급된 경우에는 그 다음에 출판연도를 괄호 안에 제시하고 본문에 언급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름과 출판연도를 모두 괄호 안에 제시한다.예) 강나다(1995), Beaver(1968); (강나다, 1995), (Beaver, 1968)

2. 저자가 외국인인 경우 외국어로 쓴다. 

3. 2인 공동저술일 경우 두 사람의 이름을 모두 제시한다.예) “…(강나다⸱나우리, 1995).” “…(Ball & Brown, 1968).”

4. 3인 이상의 공동저술일 경우 제1저자의 이름을 제시하고 한글이름 뒤에 “등”, 영문이름 뒤에는 "et al."을 사용한다.예) “…(강나다 등, 1995).” “(Brown et al., 1995)”

5. 개인이 아닌 단체나 기관에 의한 저술일 때는 최소한의 저자표기를 사용한다.예) “노동부(2010)”

6.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저술을 인용할 때는 연도순으로 세미콜론을 사용하여 저술을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 Brown, 1995)."

7. 같은 연도에 같은 저자의 여러 문헌을 인용할 때는 a, b 등을 두어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a, 1995b).”

8. 기관이름, 보고서 등을 인용하는 경우, 약자(略字) 또는 영문표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논문에 처음으로 언급되는 부분에서 완전한 이름(full name)으로 표기하고 괄호 안에 그 이후부터 사 용될 약자 또는 영문표기를 명기한 후 사용한다. 예) 외부감사대상기업(외감기업),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⑫ 참고문헌은 본문의 마지막에 장을 달리하여 기재한다. 참고문헌은 논문에서 직접 인용된 것에 한정하며, 서적과 논문의 구별 없이 국문문헌, 외국어문헌의 순서로 하며, 국문문헌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영문문헌은 알파벳순으로 기재한다.

⑬ 참고문헌의 표시방법은 정기간행물의 경우 저자명, 연도(괄호로 표시), 논문제목, 간행물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권(Vol.), 호(No.), 페이지 순으로 한다. 정기간행물이 아닌 경우는 저자명, 연도, 도서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출판회수 (2판 이상), 권 (2권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이름의 순으로 기재한다.

⑭ 참고문헌은 구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 

1. 국내문헌 

강나다(2017), 한국 협동조합의 미래, Social Business Review, 1(1), 100-125. 

강나다, 나우리(2017), 사회적 금융 정책 사례 연구, Social Business Review, 1(1), 126-150. 

강나다(2017), 한국 생활협동조합의 이해, 한국출판사. 

나우리(2017), 한국 사회적 기업의 미래, 강나다 등(편), 경영의 미래, 257-364. 한국출판사. 

2. 외국문헌

Becker, H. S. (1960), Notes on the concept of commitment, American Journal of Sociology, 66, 32-40. 

Cohen, W. M., & Levinthal, D. A. (1990), Absorptive capacity: A new perspective on learning and innovation, 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 35, 128-152. 

Cullen, J. B., Johnson, J. L., & Sakano, T. (1995), Japanese and local partner commitment to IJVs: Psychological consequences of outcomes and investments in the IJV relationship, 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 26, 91-115. 

3. 호별로 쪽 번호가 처음부터 매겨진 학술지에 게재된 외국논문을 인용할 때 

Bouchiki, J., & Kimberly, J. R. (2003), Escaping the identity trap, Sloan Management Review, 44, 20-26. 

Krackhardt, D., & Hanson, J. (1993), Informal networks: The company behind the charts, Harvard Business Review, 71, 104-111. 

4. 편집된 책에 수록된 논문을 인용할 때 

Gioia, D. A. (1986), Symbols, scripts, and sensemaking, In H. P. Sims (Eds.), The thinking organization (pp. 49-74), San Francisco: Jossey-Bass. 

Albert, S., & Whetten, D. A. (1985), Organizational identity, In L. L. Cummings and B. W. Staw (Eds.), Research in Organizational Behavior (Vol. 7, pp. 263-295), Greenwich, CT: JAI Press. 

Alderfer, C., & Sims, A. (2002). Diversity in organization, In W. C. Borman, D. Ilgen, & R. Klimoski (Eds.), Handbook of Psychology (vol. 12, pp. 595-614), New York: Wiley. 

5. 단행본 책을 인용할 때 

Organ, D. W. (1988),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good soldier” syndrome, Lexington, MA: Lexington. 

6. 워킹 페이퍼를 인용할 때 

Bercovitz, J., Jap, S., & Nickerson, J. A. (2003), The Antecedents and performance implications of cooperative exchange norms, Working paper, Duke University Fuqua School of Business, Durham, NC. 

7.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인용할 때 

Deephouse, D. L. (2003), Stakeholder knowledge of corporate citizenship: Integrating reputation into the CSP/CFP debate, Poster session presented at the #th Annual Convention of the Academy of Management, Seattle. 

8. 편집된 책 자체를 인용할 때 

Wasserman, S., & Galaskiewicz, J. (Eds.). (1994), Advances in social network analysis, London: Sage. 

9. 출판되지 않는 박사학위 논문을 인용할 때 

Hunt, M. (1972), Competition in the major home appliance industry 1960-70,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Harvard University. 

⑮ 투고되는 모든 논문, 보고, 자료, 비평, 서평에는 영문으로 제목과 저자명을 밝혀야 한다.


제12조(원고 제출 등)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최종본을 작성하여 최종본 파일을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논문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① 모든 투고는 편집위원회 전자우편으로 제출한다.

② 논문을 제외한 원고의 게재 여부와 게재 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원고의 체제나 내용상의 오류, 부적절한 표현 등에 대하여 투고자에게 수정 및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④ 인쇄 시 초교는 필자가, 재교 이후는 편집위원회가 담당한다.

⑤ 그 밖의 사항은 일반적인 관행에 따르거나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4장 논문심사

제13조(논문심사위원) ① SBR에 게재하려는 논문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②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지명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장을 겸한다.

제14조(심사위원의 자격) 심사위원은 편집위원 또는 다음 각 호에 해당되는 자이어야 한다.

① 심사위원은 논문의 주제관련 전문가 또는 관련 분야 박사학위소지자가 된다.

② 선정된 심사위원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논문심사를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즉시 편집위원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15조(심사의 익명성 및 보안) ① 논문의 심사과정에서 필자와 심사위원은 공개하지 않는다.

② 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공개하거나 남용하지 아니하여야 하며, 필자와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를 통해서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제16조(심사 기준과 판정) 논문의 심사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연구주제 및 방법의 독창성

② 연구방법의 타당성

③ 논리전개 및 논문구성의 충실성

④ 연구결과의 기여도

⑤ 문장표현 및 편집상의 요건

제17조(논문 심사) 편집위원장은 학술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심사자들이 요구하지 않은 수정요구 사항을 추가적으로 요구할 수 있다.

① SBR 투고요령에 맞게 제출된 원고만 심사의 대상이 된다. 따라서 편집위원장은 투고요령에 맞지 않는 원고에 대해서는 투고자에게 보완을 요청할 수 있다.

②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게재가’, ‘수정 후 게재 가’, ‘수정 후 재심’, ‘게재 불가’ 중 하나로 평가하고 논문심사평가서를 작성하여, 정해진 기일까지 편집위원회로 제출하여야 한다.

③ 논문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할 경우 심사위원은 수정 보완할 내용을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④ ‘게재 불가’로 판정할 경우에는 심사위원은 그 이유를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제18조(심사결과 판정) ① 심사위원들은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사, 게재 불가 네 단계로 초심결과를 판정하고 투고자에게 심사자의 인적사항을 삭제한 후 심사평가서를 통보하여야 한다.

② 심사논문의 종합판정은 아래 판정에 따른다. 2차 이상 심사논문의 경우에는 무수정게재,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판정만을 할 수 있도록 심사자에게 요청한다. 이는 2차 이상의 수정을 하고도 게재가 거부되는 경우를 막고 심사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1. 1단계 심사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심사위원 2인의 심사내용을 종합하여 판정한다. 최종 종합판정은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2. ‘게재가’ 판정논문은 그대로 게재하되, 투고자의 추가 수정을 허용한다.

3. ‘수정후 게재’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판정한다.

4. ‘수정후 재심사 심사자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장기간 심사가 지연될 경우 편집위원장은 제 3의 심사자를 위촉할 수 있다. 수정 후 게재 판정의 경우 심사자의 요구에 따른 충실한 수정여부의 점검과 최종 게재여부 확정은 편집위원장이 한다.

’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동일한 심사자에게 재심사를 의뢰하며, 1차 심사에서 게재불가 판정한 심사위원은 교체하여 재심사한다. 재심 심사평가는 게재가,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3단계로 최종 판정한다.

5. ‘게재 불가’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모든 심사를 종결한다. 단, 투고자의 재투고 의사가 있을 경우 논문제목변경 등 전면 수정 후 신규 투고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논문심사자는 1차 심사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한다. 

③ 게재결정이 내려진 논문이 타인의 저작물을 표절한 것이거나 이미 다른 학술지에 게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때에는 게재결정을 취소하며, 본 연구소의 연구윤리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제19조(이의제기) ① 심사위원의 심사의견, 수정요구 및 재심 이유에 대한 반론이나 서로 다른 시각 또는 견해를 밝히고자 하는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 때 상당한 논거나 실증 사례를 제시하여야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이의신청을 적극 검토하여 조치해야 하며, 익명으로 투고자와 심사위원 간의 의견교환을 중재할 수 있다. 계속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는 경우, 그 주장의 타당성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최종 판단한다.

③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의 최종판정에 대해서 다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수정기간) 수정기간은 심사결과 통보일을 기준으로 2개월을 원칙으로 한다. 6개월을 초과할 경우 논문철회로 간주되며, 저자의 요청에 따라 재투고할 경우 최초투고로 처리된다.


제20조(논문게재시기) ① 심사완료 후 게재 확정된 논문은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발간되는 호에 게재됨을 원칙으로 하며 게재순서는 게재확정일, 심사완료일, 투고일 순으로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①항에도 불구하고 발행호의 통일성, 투고자의 중복 등을 감안하여 게재순서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제5장 발행 및 기타 사항


제21조(발행 횟수와 시기) SBR의 발행은 연간 2회로 하며 발행일은 6월 말일과 12월 말일로 한다. 그리고 특별호를 추가적으로 발행할 수 있다.

제22조(발행 부수 등) SBR의 발행 부수와 인쇄의 질 및 그에 따른 재정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제23조(특별기고) 특별기고로 초청받은 논문에 대해서도 제4장의 논문심사 규정들을 준용하여 필요한 수정을 거쳐 게재한다.

제24조(논문판권) SBR에 게재된 논문의 판권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소유한다.

제25조(기타 사항) 이 규정에 명시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부칙


1. 본 규정은 2017년 7월 31일부터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