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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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합원의 소비가 만들어가는 생협의 가치

Co-creating Value through Consumption in Consumer Co-operatives: Focusing on the Case of iCOOP Korea


저자

신효진, 이예나, 이유빈, 윤숙희, 박복남, 김경아, 배윤주, 이상훈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pp.55-77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서비스지배논리, 소비, 조합원 참여

Consumer Cooperatives, Service-dominant Logic, Consumption, Member Participation

노동자 협동조합의 거버넌스와 조합원 참여

노동자 협동조합의 거버넌스와 조합원 참여.pdf



제목

노동자 협동조합의 거버넌스와 조합원 참여
Governance of workers' cooperatives and participation in Management of members


저자

원종호(Won, Jong-Ho)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pp.19-54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노동자협동조합, 협동조합 거버넌스, 조합원 참여, 네트워크 거버넌스, worker cooperative, cooperative governance, participation of members, network governance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pdf


제목

한국 노동자협동조합의 지배구조 : 조합원 참여의 관점에서
Governance of Workers Cooperatives in Korea : from the perspective of members‘ participation


저자

김활신(Kim, Hwalshin)


학술지명

Social Business Review


권호사항

제1권 1호(2017년 12월)


발행처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주요어

노동자협동조합, 네트워크 거버넌스, 조합원 참여, worker cooperative, network governance, member’s participation

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2017.12.31)

편집규정.pdf


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


제1장 총칙

Social Business Review(이하 SBR)는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과 자활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이론과 실천 방법을 연구한 결과를 출판하는 학술지이며,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발행한다. SBR은 연구논문을 게재하고, 학문토론 기회를 제공하며, 연구자들의 연구 및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SBR 편집위원회(이하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분야 학문 발전을 위하여 수준 높은 논문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고, 편집할 것이다.


제1조(명칭) 본 규정은 SBR 편집규정이라 한다.

제2조(목적) 본 규정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이하 ‘연구소’)가 발행하는 SBR의 발행과 관련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2장 편집위원회

제3조(목적) SBR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에 관한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학술 논문, 사례 연구 등을 신속하고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절차를 통하여 발간하는 업무를 관장한다.

제4조(구성) ① 편집위원회는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산하 조직으로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감독 및 지원을 받는다.

②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로 구성된다.

③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는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소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제5조(임무) 편집위원회는 SBR에 게재할 원고의 모집과 심사 등 SBR 편집에 관한 제반 업무를 관장한다.

제6조(회의) 편집회의는 위원장 또는 위원 1/3이상의 요청으로 소집하며, 과반수 출석과 출석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7조(편집위원의 역할과 자격) ①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주관하고 SBR의 편집과정과 발간에 책임을 진다.

② 편집위원장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총10건 이상인 자를 임명함을 원칙으로 한다.

③ 편집위원은 편집위원회에 참석하며, SBR 발전과 발간에 관련된 주요 사항들을 검토하고 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④ 편집위원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있거니, 국내외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 등 관련 단체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를 임명한다.


제3장 투고

제8조(투고자의 자격)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이론과 실무에 기여할 수 있는 논문이라면 누구든지 투고할 수 있다.

제9조(투고의 종류 및 양) ① 투고의 종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분야 논문, 비평, 서평 등으로 한다.

1. 논문 : 창의적 연구결과, 일정한 주제에 관한 연구성과․동향․전망을 학술 논문의 형식에 따라 기술한 것.

2. 서평 : 국내외의 신간 서적에 대한 소개 및 논평.

② 논문은 다른 간행물에 심사 중이거나 게재되지 않은 것이어야 하며, 논문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③ 논문은 그림과 표를 포함하여 A4 용지 20매 내외, 보고․자료․비평은 10매 내외, 서평은 2매 내외를 기준으로 한다.

제10조(투고일) (접수일) 원고의 접수일은 논문 파일이 본 편집위원회에 도착한 날로 한다.

 투고 마감은 발행일로부터 2개월 전을 원칙으로 하며, 투고는 수시로 할 수 있다. 투고된 논문은 반환하지 않는다.

제11조(원고 작성 방법) ① 원고는 국문, 국한문, 또는 영문으로 쓰여야 한다. 기타 언어로 작성된 논문의 접수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② 원고는 한글 또는 MS워드 A4용지크기로 글자체는 신명조로 작성하여야 하며, 양식은 위/아래 20, 왼쪽/오른쪽 30, 머리말/꼬리말 25, 줄 간격 160, 큰제목크기 18, 본문글자크기 10, 1페이지 분량 37행으로 20매 내외로 한다.

③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최종본을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재작성하여 e-mail로 편집위원회에 제출 하여야 한다.

④ 원고 제1면에는 국문과 영문으로 원고제목과 투고분야와 원고 매수 및 투고일자를 표시하되, 투고자의 소속이 연락처에 관한 사항은 기입하지 않는다. 

⑤ 원고 제2면부터 본문에 앞서 국문 및 영문초록을 기술한다. 논문의 초록은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결과, 연구의 공헌 및 연구방향 등에 관하여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용어를 선택하여 초록은 포괄성(전체적인 내용을 전달해야 함), 정확성(내용을 명료하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함), 표현의 적절성(적절한 표현을 활용해야 함) 등을 갖추어야 한다. 

 한글 600자와 영문으로 180단어 이상으로 작성한다. 그리고 논문의 내용을 대표하는 낱말(또는 낱말군)을 5개 이내로 선택한 다음, 논문의 초록 다음에 한 줄을 띄워 한글과 영문 주요어를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주요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본구조, 지배구조, 이사회

Key Words: consumer co-operatives, capital structure, governance, board of directors

⑥ 학술용어는 될 수 있는 한 국문으로 쓰되 번역이 곤란한 경우에 영문으로 쓸 수 있으며 번역된 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영문을 괄호 안에 넣어 덧붙일 수 있다.

⑦ 목차의 순서는 I, 1, 1), (1) 순으로 기재한다.

⑧ 수식의 번호매김은 별도 행을 이용하여 행 가운데 놓여야 하고 아라비아 숫자를 이용하여 장, 절의 구분 없이 수식의 오른쪽에 정렬하여 괄호속의 일련번호로 표기한다.

⑨ 모든 표 및 그림은 선명하게 그리며 해당번호(예: <표 1>, <그림 3>)와 제목 또는 설명을 붙이고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표의 제목은 위에, 그림은 아래에 붙이도록 한다.

⑩ 주석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작성하되 각주로 처리하고, 각주는 해당하는 문장 또는 용어의 오른쪽 끝에 반괄호의 일련번호로 표시하며 그 내용은 각 면 아래 부분에 작성한다. 

⑪ 본문 중 인용문헌의 표기는 각주로 처리하지 않고 본문 중에서 직접처리하며, 그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저자의 이름이 본문에 언급된 경우에는 그 다음에 출판연도를 괄호 안에 제시하고 본문에 언급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름과 출판연도를 모두 괄호 안에 제시한다.예) 강나다(1995), Beaver(1968); (강나다, 1995), (Beaver, 1968)

2. 저자가 외국인인 경우 외국어로 쓴다. 

3. 2인 공동저술일 경우 두 사람의 이름을 모두 제시한다.예) “…(강나다⸱나우리, 1995).” “…(Ball & Brown, 1968).”

4. 3인 이상의 공동저술일 경우 제1저자의 이름을 제시하고 한글이름 뒤에 “등”, 영문이름 뒤에는 "et al."을 사용한다.예) “…(강나다 등, 1995).” “(Brown et al., 1995)”

5. 개인이 아닌 단체나 기관에 의한 저술일 때는 최소한의 저자표기를 사용한다.예) “노동부(2010)”

6.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저술을 인용할 때는 연도순으로 세미콜론을 사용하여 저술을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 Brown, 1995)."

7. 같은 연도에 같은 저자의 여러 문헌을 인용할 때는 a, b 등을 두어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a, 1995b).”

8. 기관이름, 보고서 등을 인용하는 경우, 약자(略字) 또는 영문표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논문에 처음으로 언급되는 부분에서 완전한 이름(full name)으로 표기하고 괄호 안에 그 이후부터 사 용될 약자 또는 영문표기를 명기한 후 사용한다. 예) 외부감사대상기업(외감기업),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⑫ 참고문헌은 본문의 마지막에 장을 달리하여 기재한다. 참고문헌은 논문에서 직접 인용된 것에 한정하며, 서적과 논문의 구별 없이 국문문헌, 외국어문헌의 순서로 하며, 국문문헌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영문문헌은 알파벳순으로 기재한다.

⑬ 참고문헌의 표시방법은 정기간행물의 경우 저자명, 연도(괄호로 표시), 논문제목, 간행물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권(Vol.), 호(No.), 페이지 순으로 한다. 정기간행물이 아닌 경우는 저자명, 연도, 도서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출판회수 (2판 이상), 권 (2권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이름의 순으로 기재한다.

⑭ 참고문헌은 구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 

1. 국내문헌 

강나다(2017), 한국 협동조합의 미래, Social Business Review, 1(1), 100-125. 

강나다, 나우리(2017), 사회적 금융 정책 사례 연구, Social Business Review, 1(1), 126-150. 

강나다(2017), 한국 생활협동조합의 이해, 한국출판사. 

나우리(2017), 한국 사회적 기업의 미래, 강나다 등(편), 경영의 미래, 257-364. 한국출판사. 

2. 외국문헌

Becker, H. S. (1960), Notes on the concept of commitment, American Journal of Sociology, 66, 32-40. 

Cohen, W. M., & Levinthal, D. A. (1990), Absorptive capacity: A new perspective on learning and innovation, 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 35, 128-152. 

Cullen, J. B., Johnson, J. L., & Sakano, T. (1995), Japanese and local partner commitment to IJVs: Psychological consequences of outcomes and investments in the IJV relationship, 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 26, 91-115. 

3. 호별로 쪽 번호가 처음부터 매겨진 학술지에 게재된 외국논문을 인용할 때 

Bouchiki, J., & Kimberly, J. R. (2003), Escaping the identity trap, Sloan Management Review, 44, 20-26. 

Krackhardt, D., & Hanson, J. (1993), Informal networks: The company behind the charts, Harvard Business Review, 71, 104-111. 

4. 편집된 책에 수록된 논문을 인용할 때 

Gioia, D. A. (1986), Symbols, scripts, and sensemaking, In H. P. Sims (Eds.), The thinking organization (pp. 49-74), San Francisco: Jossey-Bass. 

Albert, S., & Whetten, D. A. (1985), Organizational identity, In L. L. Cummings and B. W. Staw (Eds.), Research in Organizational Behavior (Vol. 7, pp. 263-295), Greenwich, CT: JAI Press. 

Alderfer, C., & Sims, A. (2002). Diversity in organization, In W. C. Borman, D. Ilgen, & R. Klimoski (Eds.), Handbook of Psychology (vol. 12, pp. 595-614), New York: Wiley. 

5. 단행본 책을 인용할 때 

Organ, D. W. (1988),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good soldier” syndrome, Lexington, MA: Lexington. 

6. 워킹 페이퍼를 인용할 때 

Bercovitz, J., Jap, S., & Nickerson, J. A. (2003), The Antecedents and performance implications of cooperative exchange norms, Working paper, Duke University Fuqua School of Business, Durham, NC. 

7.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인용할 때 

Deephouse, D. L. (2003), Stakeholder knowledge of corporate citizenship: Integrating reputation into the CSP/CFP debate, Poster session presented at the #th Annual Convention of the Academy of Management, Seattle. 

8. 편집된 책 자체를 인용할 때 

Wasserman, S., & Galaskiewicz, J. (Eds.). (1994), Advances in social network analysis, London: Sage. 

9. 출판되지 않는 박사학위 논문을 인용할 때 

Hunt, M. (1972), Competition in the major home appliance industry 1960-70,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Harvard University. 

⑮ 투고되는 모든 논문, 보고, 자료, 비평, 서평에는 영문으로 제목과 저자명을 밝혀야 한다.


제12조(원고 제출 등)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최종본을 작성하여 최종본 파일을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논문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① 모든 투고는 편집위원회 전자우편으로 제출한다.

② 논문을 제외한 원고의 게재 여부와 게재 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원고의 체제나 내용상의 오류, 부적절한 표현 등에 대하여 투고자에게 수정 및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④ 인쇄 시 초교는 필자가, 재교 이후는 편집위원회가 담당한다.

⑤ 그 밖의 사항은 일반적인 관행에 따르거나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4장 논문심사

제13조(논문심사위원) ① SBR에 게재하려는 논문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②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지명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장을 겸한다.

제14조(심사위원의 자격) 심사위원은 편집위원 또는 다음 각 호에 해당되는 자이어야 한다.

① 심사위원은 논문의 주제관련 전문가 또는 관련 분야 박사학위소지자가 된다.

② 선정된 심사위원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논문심사를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즉시 편집위원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15조(심사의 익명성 및 보안) ① 논문의 심사과정에서 필자와 심사위원은 공개하지 않는다.

② 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공개하거나 남용하지 아니하여야 하며, 필자와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를 통해서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제16조(심사 기준과 판정) 논문의 심사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연구주제 및 방법의 독창성

② 연구방법의 타당성

③ 논리전개 및 논문구성의 충실성

④ 연구결과의 기여도

⑤ 문장표현 및 편집상의 요건

제17조(논문 심사) 편집위원장은 학술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심사자들이 요구하지 않은 수정요구 사항을 추가적으로 요구할 수 있다.

① SBR 투고요령에 맞게 제출된 원고만 심사의 대상이 된다. 따라서 편집위원장은 투고요령에 맞지 않는 원고에 대해서는 투고자에게 보완을 요청할 수 있다.

②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게재가’, ‘수정 후 게재 가’, ‘수정 후 재심’, ‘게재 불가’ 중 하나로 평가하고 논문심사평가서를 작성하여, 정해진 기일까지 편집위원회로 제출하여야 한다.

③ 논문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할 경우 심사위원은 수정 보완할 내용을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④ ‘게재 불가’로 판정할 경우에는 심사위원은 그 이유를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제18조(심사결과 판정) ① 심사위원들은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사, 게재 불가 네 단계로 초심결과를 판정하고 투고자에게 심사자의 인적사항을 삭제한 후 심사평가서를 통보하여야 한다.

② 심사논문의 종합판정은 아래 판정에 따른다. 2차 이상 심사논문의 경우에는 무수정게재,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판정만을 할 수 있도록 심사자에게 요청한다. 이는 2차 이상의 수정을 하고도 게재가 거부되는 경우를 막고 심사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1. 1단계 심사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심사위원 2인의 심사내용을 종합하여 판정한다. 최종 종합판정은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2. ‘게재가’ 판정논문은 그대로 게재하되, 투고자의 추가 수정을 허용한다.

3. ‘수정후 게재’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판정한다.

4. ‘수정후 재심사 심사자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장기간 심사가 지연될 경우 편집위원장은 제 3의 심사자를 위촉할 수 있다. 수정 후 게재 판정의 경우 심사자의 요구에 따른 충실한 수정여부의 점검과 최종 게재여부 확정은 편집위원장이 한다.

’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동일한 심사자에게 재심사를 의뢰하며, 1차 심사에서 게재불가 판정한 심사위원은 교체하여 재심사한다. 재심 심사평가는 게재가,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3단계로 최종 판정한다.

5. ‘게재 불가’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모든 심사를 종결한다. 단, 투고자의 재투고 의사가 있을 경우 논문제목변경 등 전면 수정 후 신규 투고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논문심사자는 1차 심사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한다. 

③ 게재결정이 내려진 논문이 타인의 저작물을 표절한 것이거나 이미 다른 학술지에 게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때에는 게재결정을 취소하며, 본 연구소의 연구윤리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제19조(이의제기) ① 심사위원의 심사의견, 수정요구 및 재심 이유에 대한 반론이나 서로 다른 시각 또는 견해를 밝히고자 하는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 때 상당한 논거나 실증 사례를 제시하여야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이의신청을 적극 검토하여 조치해야 하며, 익명으로 투고자와 심사위원 간의 의견교환을 중재할 수 있다. 계속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는 경우, 그 주장의 타당성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최종 판단한다.

③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의 최종판정에 대해서 다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수정기간) 수정기간은 심사결과 통보일을 기준으로 2개월을 원칙으로 한다. 6개월을 초과할 경우 논문철회로 간주되며, 저자의 요청에 따라 재투고할 경우 최초투고로 처리된다.


제20조(논문게재시기) ① 심사완료 후 게재 확정된 논문은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발간되는 호에 게재됨을 원칙으로 하며 게재순서는 게재확정일, 심사완료일, 투고일 순으로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①항에도 불구하고 발행호의 통일성, 투고자의 중복 등을 감안하여 게재순서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제5장 발행 및 기타 사항


제21조(발행 횟수와 시기) SBR의 발행은 연간 2회로 하며 발행일은 6월 말일과 12월 말일로 한다. 그리고 특별호를 추가적으로 발행할 수 있다.

제22조(발행 부수 등) SBR의 발행 부수와 인쇄의 질 및 그에 따른 재정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제23조(특별기고) 특별기고로 초청받은 논문에 대해서도 제4장의 논문심사 규정들을 준용하여 필요한 수정을 거쳐 게재한다.

제24조(논문판권) SBR에 게재된 논문의 판권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소유한다.

제25조(기타 사항) 이 규정에 명시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부칙


1. 본 규정은 2017년 7월 31일부터 적용한다.

「협동조합의 난제 - 자본」(ICA) 한국어판

국제협동조합연맹 ICA에서 나온 협동조합 자본 관련 보고서를 소개해드립니다. ICA에서 2016년에 "The Capital Conundrum for Co-operatives" 보고서를 발간하였고, 이후에 (재)iCOOP협동조합연구소가 의뢰하여 번역이 되었습니다.



"블루리본 위원회가 『협동조합의 난제 – 자본』을 기획하게 된 의도는 지금 시대에서 자본의 역할과 정의에 관한 믿음을 비롯해 우리의 경제 체제를 뒷받침하는 규범과 가치가 의문시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위원회는 지금이 협동조합이 하나의 운동으로서 우리의 목소리와 시각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통찰에서 권위 있는 이론가들에게 블루리본 위원회의 두 번째 연구로 <협동조합 자본 연구>를 시작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협동조합 자본에 대한 정리된 견해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아주 다양한 견해를 제시해 협동조합 운동 전체가 더욱 숙고할 논쟁 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보고서는 도발적이면서도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번역은 번역가이시자 저희 협동조합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신 윤길순 선생님께서 맡아주셨고, 협동조합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시고 성공회대 경영학부 외래교수로 계신 최은주 선생님과 서진선 선생님께서 감수하셨습니다.


보고서 다운받기

(재)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여기 클릭)


국제협동조합연맹 ICA 홈페이지에도 있어요.

국제협동조합연맹(클릭)




2016_주요논리 관점에서 본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전략: 아이쿱생협의 공정무역 사업 사례연구

제목

주요논리 관점에서 본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전략: 아이쿱생협의 공정무역 사업 사례연구 = A Consumer Co-operative`s Strategy from the Perspective of Dominant Logic : The Case of Fair Trade Business of iCOOP


저자

조수미 (Cho Su-mi)  , 장승권 (Jang Seung-kwon)


학술지명

韓國協同組合硏究(한국협동조합학회, The Korean Journal of Cooperative Studies)


권호사항

Vol.34 No.3 [2016]


발행처

한국협동조합학회(Korean Society for Cooperative Studies)


초록(Abstract)

국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은 국내 유기농 생산과 소비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해외 농식품 수입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공정무역(Fair Trade) 사업을 실행하는 사업전략에서 드러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생협의 사업전략을 주요논리(dominant logic) 관점을 통해 설명하는 것이다. 주요논리라는 개념은 조직 전략, 구조, 시스템을 이루고 있는 근본 요소 같은 특성을 말한다. 이를 위해 사례연구방법(case study method)을 이용하여 국내 생협 중 가장 매출 규모가 큰 아이쿱생협의 공정무역 사업전략을 연구하였다. 아이쿱생협은 소비자중심과 협동조합중심이라는 두 가지 논리가 공정무역 사업의 전략, 가치, 성과에 결합되어 강화되거나, 공정무역이 가진 의미와 가치와 갈등을 나타내고 있다. 본 논문은 경영전략론의 새로운 연구모형인 주요논리 이론을 이용하여 협동조합 조직과 사업전략을 설명한다. 본 연구의 가치와 독창성은 한국 생협의 공정무역 사업을 경영전략론의 관점에서 연구한 것이다.


Various perspectives on Fair Trade have been developed and are related to the business strategies of the players who participate in the Fair Trade market. Although consumer co-operatives have been important players in the mainstreaming of Fair Trade, limited research has been conducted with regard to their business practices.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Fair Trade business strategies of consumer co-operatives. A case study method was adopted to investigate Fair Trade businesses in iCOOP KOREA, the largest consumer co-operative in Korea. Among the various perspectives on management strategy theories, dominant logic provides a vantage view to describe interactive processes in strategy formulation and implementation. The dominant logic of iCOOP Korea, derived from the nature of consumer co-operatives, fits well in accounting for Fair Trade businesses with cooperative-centrism and consumption-centrism. The case of iCOOP Korea shows that the Fair Trade strategy has reinforced the dominant logic and that there are conflicts when an organization practices Fair Trade. This research provides insights to explain the different views and practices of Fair Trade players.


주제어

공정무역, 소비자생협, 경영전략, 주요논리, 사례연구, 

Fair Trade, Consumer Co-operative, Strategic Management, Dominant Logic, 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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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협동조합의 거버넌스 실천: 전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사례연구

제목

협동조합의 거버넌스 실천: 전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사례연구= Cooperative Governance Practice : The Case of Jeonju iCOOP Consumer Cooperative


저자

김아영 (Kim Ah-young), 조영정 (Cho Young-jeong), 장승권 (Jang Seung-kwon)


학술지명

韓國協同組合硏究(한국협동조합연구, The Korean Journal of Cooperative Studies)


권호사항

Vol.34 No.3 [2016]


발행처

한국협동조합학회(Korean Society for Cooperative Studies)


초록(Abstract)

협동조합의 거버넌스 실천이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추구라는 이중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합의를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또한 참여와 소통을 전제로 하여 구성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이기도 하다. 협동조합 이사회는 거버넌스의 핵심 기관으로 조합원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속하고 조합원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 내야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협동조합 이사회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환경 변화에 반응하며 새로운 의미를 형성하는 생성거버넌스(generative governance)를 만들어 간다. Weick(1995)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의미생성(sensemaking) 이론은 협동조합의 생성거버넌스를 살펴보는데 유용하다. 의미생성이란 상황과 이슈에 대해 조직내 공통된 의미를 창출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통해 조직 구성원들은 변화된 상황에 대응하며 조직이 추구하고 있는 목적을 향해 나아간다. 협동조합의 거버넌스 실천을 살펴보고자 전라북도 전주의 전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회가 위기 상황을 새로운 기회로 변화시킨 사례를 탐색적으로 연구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협동조합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생성거버넌스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이 의미생성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The aim of the paper is to investigate “cooperative governance practice,” a concept that is either not practically or theoretically developed. Cooperative governance practice is the process of consensus among various stakeholders to achieve the dual purposes of cooperatives, i.e, economic and social value creation. Weick`s (1995) sensemaking theory provides a valuable perspective for cooperative generative governance. Sensemaking is the ability to create shared meanings of given situations and issues within an organization. It compels members to adapt themselves to everchanging environments and to achieve their organization`s own goals. The present research is an exploratory case study of the Jeonju iCOOP Consumer Cooperative, which investigates cooperative governance practice, particularly BOD`s attempt to turn a crisis into an opportunity. The study concludes that cooperatives practice generative governance, which is the process of sensemaking with active communication.


주제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거버넌스 실천, 이사회, 의미생성

Consumer Cooperative, Governance Practice, Board of Directors, Sense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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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협동조합의 사회적 책임과 조합원-협동조합 동일시 및 몰입과의 관계 - 아이쿱 생활협동조합에 대한 연구

제목

협동조합의 사회적 책임과 조합원-협동조합 동일시 및 몰입과의 관계 - 아이쿱 생활협동조합에 대한 연구


저자

신동준, 박상선, 이상윤


학술지명

산업경제연구


권호사항

Vol.29 No.5 [2016]


발행처

산업경제학회


초록(Abstract)

본 연구는 협동조합 조직원의 협동조합에 대한 사회적 책임 연상, 조직 동일시, 조직몰입과의 관계를 연구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인 아이쿱생협 조합원 160명의 응답을 표본으로 SPSS 18.0과 AMOS18.0을 이용하여 구조방정식으로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생협에 대한 사회적 책임 연상은 조직 동일시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 동일시는 종업원 측면의 몰입 및 소비자 측면의 몰입 모두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합원의 생협에 대한 활동 및 이해 수준은 조직 동일시와 종업원측면의 몰입 및 소비자측면의 몰입과의 관계에 조절 효과 작용측면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않았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과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among cooperatives’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association, member-cooperative identification, and member commitment in a consumer cooperative which is jointly owned and democratically controlled by members to meet their common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needs. In detail,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how consumer cooperative's CSR is related to members identification with their cooperative. In addition, we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 of membership status between member-cooperative identification (M-C identification) and two types of commitment: employee commitment and consumer commitment. For this study, the data was collected from convenient sample of 160 members from iCOOP which is one of cooperatives at Bucheon in South Korea. Using SPSS 18.0 and AMOS, we show that a cooperative's CSR association increases M-C identification. M-C identification, in turn, influences members' commitment to their cooperative as both consumers and employees. However, there is no empirical evidence for the moderating effect of membership statu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C identification and two types of commitment. Based on these findings, the implications and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is presented.


주제어

협동조합, 사회적 책임, 사회적 책임 연상, 조직 동일시, 몰입

cooperative,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association, organization identification, commi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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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The Role and Strategy for a Community Association of Co‐operatives as a Secondary Organization: The Case of the Guro Community Association of Co‐operatives in Korea

제목

The Role and Strategy for a Community Association of Co‐operatives as a Secondary Organization: The Case of the Guro Community Association of Co‐operatives in Korea


저자

예나 (Yena Lee), 남윤환 (Yunhwan Nam), 이상훈 (Sanghoon Lee)


학술지명

Annals of Public and Cooperative Economics


권호사항

Vol.87 No.3 [2016]


발행처

CIRIEC International


초록(Abstract)

In 2012, the ‘Framework Act on Cooperatives’ was legislated and about 7,500 co-operatives have been newly established in Korea. However, most of them are small, less competitive, and less skilled in management. In addition, they have difficulties in obtaining financial and management support from other organizations due to the lack of general awareness about co-operatives in Korea. To assist these co-operatives, secondary self-formed organizations composed of co-operatives have been created. This study explores the characteristics of these organizations and proposes possible models and strategies for cooperation among co-ops through these secondary organizations. In detail, we explore (1) the cooperation model to encourage collaboration among co-ops, (2) the roles and possibilities of secondary organizations to activate this cooperation model, and (3) the specific strategies and challenges for a more accessible cooperation model. To answer these questions, we conduct focus group and in-depth interviews with member and non-member co-ops in the Guro Community Association of Co-operatives, which is a self-organized secondary association in the Guro district in Seoul. Based on the interviews, we tried to find out their needs and the possibility for cooperation among co-ops at the level of the association. Also, we drew a conceptual cooperation model and its specific strategies through the association from theoretical review and interviews.


주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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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사회복지기관과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통한 가치네트워크 구축- 길음지역 사례연구

제목

사회복지기관과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통한 가치네트워크 구축- 길음지역 사례연구


저자

백희원, 조영정, 장승권


학술지명

서울도시연구


권호사항

Vol.17 No.2 [2016]


발행처

서울연구원 


초록(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사회적기업과 종합사회복지관의 가치네트워크 구축과정에서 가치창출 분석이다.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임대아파트 지역의 택배 비즈니스를 통한 일자리 창출 사례를 사례연구방법으로 분석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살기좋은마을과 길음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복지재단 실무자들을 면접하고, 관련 문헌을 수집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경제적 가치창출활동과 사회적 가치창출활동은 상호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의존적이다. 둘째, 지역 내 활동주체들의 연합체 결성이 가치네트워크의 원천이 된다. 셋째, '네트워크 계약과 촉진’ 활동이 ‘서비스 제공’ 활동을 위한 자원을 제공한다. 넷째, ‘네트워크 인프라 관리’ 활동이 ‘네트워크 계약과 촉진’ 활동을 유지시킨다. 학술적 함의는 가치네트워크 모델을 사회적기업과 비영리조직 분석에 적용한 점이고, 실천적 함의는 사회복지를 위해서 지역 내 네트워크 구축 전략이 유의미함을 확인한 점이다.


The research aims to illustrate and analyze the value creating process in the case of building a value network between a social enterprise and a local social welfare center in Seoul. We employ ‘value network model’ and the case study method to investigate a currier express delivery business for local elderly people. The research findings are: Firstly, economic value creation activity is related to the social value creation activity. Secondly, forming a coalition between a social enterprise and a local social welfare center is the source of value network. Thirdly, ‘network contracts and promotion’ activity provides a resource for ‘service provision’ activity. Fourthly, ‘network infrastructure management’ activity is able to make the ‘network contract and promotion’ activity sustainable and feasible.


주제어

사회적기업, 복지기관, 협력, 가치네트워크

social enterprise, social welfare center, collaboration, valu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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