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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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Business Review 편집규정


제1장 총칙

Social Business Review(이하 SBR)는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과 자활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이론과 실천 방법을 연구한 결과를 출판하는 학술지이며,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발행한다. SBR은 연구논문을 게재하고, 학문토론 기회를 제공하며, 연구자들의 연구 및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SBR 편집위원회(이하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분야 학문 발전을 위하여 수준 높은 논문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고, 편집할 것이다.


제1조(명칭) 본 규정은 SBR 편집규정이라 한다.

제2조(목적) 본 규정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이하 ‘연구소’)가 발행하는 SBR의 발행과 관련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2장 편집위원회

제3조(목적) SBR 편집위원회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에 관한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학술 논문, 사례 연구 등을 신속하고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절차를 통하여 발간하는 업무를 관장한다.

제4조(구성) ① 편집위원회는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산하 조직으로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감독 및 지원을 받는다.

②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로 구성된다.

③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편집간사는 협동조합경영연구소 소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제5조(임무) 편집위원회는 SBR에 게재할 원고의 모집과 심사 등 SBR 편집에 관한 제반 업무를 관장한다.

제6조(회의) 편집회의는 위원장 또는 위원 1/3이상의 요청으로 소집하며, 과반수 출석과 출석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7조(편집위원의 역할과 자격) ①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주관하고 SBR의 편집과정과 발간에 책임을 진다.

② 편집위원장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총10건 이상인 자를 임명함을 원칙으로 한다.

③ 편집위원은 편집위원회에 참석하며, SBR 발전과 발간에 관련된 주요 사항들을 검토하고 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④ 편집위원은 학술논문, 학회발표, 저서 등의 관련 연구업적이 있거니, 국내외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 등 관련 단체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를 임명한다.


제3장 투고

제8조(투고자의 자격)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이론과 실무에 기여할 수 있는 논문이라면 누구든지 투고할 수 있다.

제9조(투고의 종류 및 양) ① 투고의 종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경영 분야 논문, 비평, 서평 등으로 한다.

1. 논문 : 창의적 연구결과, 일정한 주제에 관한 연구성과․동향․전망을 학술 논문의 형식에 따라 기술한 것.

2. 서평 : 국내외의 신간 서적에 대한 소개 및 논평.

② 논문은 다른 간행물에 심사 중이거나 게재되지 않은 것이어야 하며, 논문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③ 논문은 그림과 표를 포함하여 A4 용지 20매 내외, 보고․자료․비평은 10매 내외, 서평은 2매 내외를 기준으로 한다.

제10조(투고일) (접수일) 원고의 접수일은 논문 파일이 본 편집위원회에 도착한 날로 한다.

 투고 마감은 발행일로부터 2개월 전을 원칙으로 하며, 투고는 수시로 할 수 있다. 투고된 논문은 반환하지 않는다.

제11조(원고 작성 방법) ① 원고는 국문, 국한문, 또는 영문으로 쓰여야 한다. 기타 언어로 작성된 논문의 접수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② 원고는 한글 또는 MS워드 A4용지크기로 글자체는 신명조로 작성하여야 하며, 양식은 위/아래 20, 왼쪽/오른쪽 30, 머리말/꼬리말 25, 줄 간격 160, 큰제목크기 18, 본문글자크기 10, 1페이지 분량 37행으로 20매 내외로 한다.

③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최종본을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재작성하여 e-mail로 편집위원회에 제출 하여야 한다.

④ 원고 제1면에는 국문과 영문으로 원고제목과 투고분야와 원고 매수 및 투고일자를 표시하되, 투고자의 소속이 연락처에 관한 사항은 기입하지 않는다. 

⑤ 원고 제2면부터 본문에 앞서 국문 및 영문초록을 기술한다. 논문의 초록은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결과, 연구의 공헌 및 연구방향 등에 관하여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용어를 선택하여 초록은 포괄성(전체적인 내용을 전달해야 함), 정확성(내용을 명료하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함), 표현의 적절성(적절한 표현을 활용해야 함) 등을 갖추어야 한다. 

 한글 600자와 영문으로 180단어 이상으로 작성한다. 그리고 논문의 내용을 대표하는 낱말(또는 낱말군)을 5개 이내로 선택한 다음, 논문의 초록 다음에 한 줄을 띄워 한글과 영문 주요어를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주요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본구조, 지배구조, 이사회

Key Words: consumer co-operatives, capital structure, governance, board of directors

⑥ 학술용어는 될 수 있는 한 국문으로 쓰되 번역이 곤란한 경우에 영문으로 쓸 수 있으며 번역된 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영문을 괄호 안에 넣어 덧붙일 수 있다.

⑦ 목차의 순서는 I, 1, 1), (1) 순으로 기재한다.

⑧ 수식의 번호매김은 별도 행을 이용하여 행 가운데 놓여야 하고 아라비아 숫자를 이용하여 장, 절의 구분 없이 수식의 오른쪽에 정렬하여 괄호속의 일련번호로 표기한다.

⑨ 모든 표 및 그림은 선명하게 그리며 해당번호(예: <표 1>, <그림 3>)와 제목 또는 설명을 붙이고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표의 제목은 위에, 그림은 아래에 붙이도록 한다.

⑩ 주석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작성하되 각주로 처리하고, 각주는 해당하는 문장 또는 용어의 오른쪽 끝에 반괄호의 일련번호로 표시하며 그 내용은 각 면 아래 부분에 작성한다. 

⑪ 본문 중 인용문헌의 표기는 각주로 처리하지 않고 본문 중에서 직접처리하며, 그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저자의 이름이 본문에 언급된 경우에는 그 다음에 출판연도를 괄호 안에 제시하고 본문에 언급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름과 출판연도를 모두 괄호 안에 제시한다.예) 강나다(1995), Beaver(1968); (강나다, 1995), (Beaver, 1968)

2. 저자가 외국인인 경우 외국어로 쓴다. 

3. 2인 공동저술일 경우 두 사람의 이름을 모두 제시한다.예) “…(강나다⸱나우리, 1995).” “…(Ball & Brown, 1968).”

4. 3인 이상의 공동저술일 경우 제1저자의 이름을 제시하고 한글이름 뒤에 “등”, 영문이름 뒤에는 "et al."을 사용한다.예) “…(강나다 등, 1995).” “(Brown et al., 1995)”

5. 개인이 아닌 단체나 기관에 의한 저술일 때는 최소한의 저자표기를 사용한다.예) “노동부(2010)”

6.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저술을 인용할 때는 연도순으로 세미콜론을 사용하여 저술을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 Brown, 1995)."

7. 같은 연도에 같은 저자의 여러 문헌을 인용할 때는 a, b 등을 두어 구분한다.예) “…(강나다, 1995a, 1995b).”

8. 기관이름, 보고서 등을 인용하는 경우, 약자(略字) 또는 영문표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논문에 처음으로 언급되는 부분에서 완전한 이름(full name)으로 표기하고 괄호 안에 그 이후부터 사 용될 약자 또는 영문표기를 명기한 후 사용한다. 예) 외부감사대상기업(외감기업),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⑫ 참고문헌은 본문의 마지막에 장을 달리하여 기재한다. 참고문헌은 논문에서 직접 인용된 것에 한정하며, 서적과 논문의 구별 없이 국문문헌, 외국어문헌의 순서로 하며, 국문문헌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영문문헌은 알파벳순으로 기재한다.

⑬ 참고문헌의 표시방법은 정기간행물의 경우 저자명, 연도(괄호로 표시), 논문제목, 간행물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권(Vol.), 호(No.), 페이지 순으로 한다. 정기간행물이 아닌 경우는 저자명, 연도, 도서명 (국내문헌의 경우 고딕체로, 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출판회수 (2판 이상), 권 (2권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이름의 순으로 기재한다.

⑭ 참고문헌은 구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 

1. 국내문헌 

강나다(2017), 한국 협동조합의 미래, Social Business Review, 1(1), 100-125. 

강나다, 나우리(2017), 사회적 금융 정책 사례 연구, Social Business Review, 1(1), 126-150. 

강나다(2017), 한국 생활협동조합의 이해, 한국출판사. 

나우리(2017), 한국 사회적 기업의 미래, 강나다 등(편), 경영의 미래, 257-364. 한국출판사. 

2. 외국문헌

Becker, H. S. (1960), Notes on the concept of commitment, American Journal of Sociology, 66, 32-40. 

Cohen, W. M., & Levinthal, D. A. (1990), Absorptive capacity: A new perspective on learning and innovation, 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 35, 128-152. 

Cullen, J. B., Johnson, J. L., & Sakano, T. (1995), Japanese and local partner commitment to IJVs: Psychological consequences of outcomes and investments in the IJV relationship, 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 26, 91-115. 

3. 호별로 쪽 번호가 처음부터 매겨진 학술지에 게재된 외국논문을 인용할 때 

Bouchiki, J., & Kimberly, J. R. (2003), Escaping the identity trap, Sloan Management Review, 44, 20-26. 

Krackhardt, D., & Hanson, J. (1993), Informal networks: The company behind the charts, Harvard Business Review, 71, 104-111. 

4. 편집된 책에 수록된 논문을 인용할 때 

Gioia, D. A. (1986), Symbols, scripts, and sensemaking, In H. P. Sims (Eds.), The thinking organization (pp. 49-74), San Francisco: Jossey-Bass. 

Albert, S., & Whetten, D. A. (1985), Organizational identity, In L. L. Cummings and B. W. Staw (Eds.), Research in Organizational Behavior (Vol. 7, pp. 263-295), Greenwich, CT: JAI Press. 

Alderfer, C., & Sims, A. (2002). Diversity in organization, In W. C. Borman, D. Ilgen, & R. Klimoski (Eds.), Handbook of Psychology (vol. 12, pp. 595-614), New York: Wiley. 

5. 단행본 책을 인용할 때 

Organ, D. W. (1988),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good soldier” syndrome, Lexington, MA: Lexington. 

6. 워킹 페이퍼를 인용할 때 

Bercovitz, J., Jap, S., & Nickerson, J. A. (2003), The Antecedents and performance implications of cooperative exchange norms, Working paper, Duke University Fuqua School of Business, Durham, NC. 

7.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인용할 때 

Deephouse, D. L. (2003), Stakeholder knowledge of corporate citizenship: Integrating reputation into the CSP/CFP debate, Poster session presented at the #th Annual Convention of the Academy of Management, Seattle. 

8. 편집된 책 자체를 인용할 때 

Wasserman, S., & Galaskiewicz, J. (Eds.). (1994), Advances in social network analysis, London: Sage. 

9. 출판되지 않는 박사학위 논문을 인용할 때 

Hunt, M. (1972), Competition in the major home appliance industry 1960-70,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Harvard University. 

⑮ 투고되는 모든 논문, 보고, 자료, 비평, 서평에는 영문으로 제목과 저자명을 밝혀야 한다.


제12조(원고 제출 등)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편집위원회에서 권고하는 형식에 따라 최종본을 작성하여 최종본 파일을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논문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집필자가 진다.

① 모든 투고는 편집위원회 전자우편으로 제출한다.

② 논문을 제외한 원고의 게재 여부와 게재 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원고의 체제나 내용상의 오류, 부적절한 표현 등에 대하여 투고자에게 수정 및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④ 인쇄 시 초교는 필자가, 재교 이후는 편집위원회가 담당한다.

⑤ 그 밖의 사항은 일반적인 관행에 따르거나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4장 논문심사

제13조(논문심사위원) ① SBR에 게재하려는 논문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②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지명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장을 겸한다.

제14조(심사위원의 자격) 심사위원은 편집위원 또는 다음 각 호에 해당되는 자이어야 한다.

① 심사위원은 논문의 주제관련 전문가 또는 관련 분야 박사학위소지자가 된다.

② 선정된 심사위원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논문심사를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즉시 편집위원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15조(심사의 익명성 및 보안) ① 논문의 심사과정에서 필자와 심사위원은 공개하지 않는다.

② 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공개하거나 남용하지 아니하여야 하며, 필자와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를 통해서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제16조(심사 기준과 판정) 논문의 심사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연구주제 및 방법의 독창성

② 연구방법의 타당성

③ 논리전개 및 논문구성의 충실성

④ 연구결과의 기여도

⑤ 문장표현 및 편집상의 요건

제17조(논문 심사) 편집위원장은 학술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심사자들이 요구하지 않은 수정요구 사항을 추가적으로 요구할 수 있다.

① SBR 투고요령에 맞게 제출된 원고만 심사의 대상이 된다. 따라서 편집위원장은 투고요령에 맞지 않는 원고에 대해서는 투고자에게 보완을 요청할 수 있다.

②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게재가’, ‘수정 후 게재 가’, ‘수정 후 재심’, ‘게재 불가’ 중 하나로 평가하고 논문심사평가서를 작성하여, 정해진 기일까지 편집위원회로 제출하여야 한다.

③ 논문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할 경우 심사위원은 수정 보완할 내용을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④ ‘게재 불가’로 판정할 경우에는 심사위원은 그 이유를 논문심사평가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제18조(심사결과 판정) ① 심사위원들은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사, 게재 불가 네 단계로 초심결과를 판정하고 투고자에게 심사자의 인적사항을 삭제한 후 심사평가서를 통보하여야 한다.

② 심사논문의 종합판정은 아래 판정에 따른다. 2차 이상 심사논문의 경우에는 무수정게재,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판정만을 할 수 있도록 심사자에게 요청한다. 이는 2차 이상의 수정을 하고도 게재가 거부되는 경우를 막고 심사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1. 1단계 심사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심사위원 2인의 심사내용을 종합하여 판정한다. 최종 종합판정은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2. ‘게재가’ 판정논문은 그대로 게재하되, 투고자의 추가 수정을 허용한다.

3. ‘수정후 게재’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판정한다.

4. ‘수정후 재심사 심사자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장기간 심사가 지연될 경우 편집위원장은 제 3의 심사자를 위촉할 수 있다. 수정 후 게재 판정의 경우 심사자의 요구에 따른 충실한 수정여부의 점검과 최종 게재여부 확정은 편집위원장이 한다.

’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수정지시사항에 대한 의견서 및 수정된 논문을 제출받아 동일한 심사자에게 재심사를 의뢰하며, 1차 심사에서 게재불가 판정한 심사위원은 교체하여 재심사한다. 재심 심사평가는 게재가,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의 3단계로 최종 판정한다.

5. ‘게재 불가’ 판정논문은 투고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모든 심사를 종결한다. 단, 투고자의 재투고 의사가 있을 경우 논문제목변경 등 전면 수정 후 신규 투고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논문심사자는 1차 심사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한다. 

③ 게재결정이 내려진 논문이 타인의 저작물을 표절한 것이거나 이미 다른 학술지에 게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때에는 게재결정을 취소하며, 본 연구소의 연구윤리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제19조(이의제기) ① 심사위원의 심사의견, 수정요구 및 재심 이유에 대한 반론이나 서로 다른 시각 또는 견해를 밝히고자 하는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 때 상당한 논거나 실증 사례를 제시하여야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이의신청을 적극 검토하여 조치해야 하며, 익명으로 투고자와 심사위원 간의 의견교환을 중재할 수 있다. 계속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는 경우, 그 주장의 타당성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최종 판단한다.

③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의 최종판정에 대해서 다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수정기간) 수정기간은 심사결과 통보일을 기준으로 2개월을 원칙으로 한다. 6개월을 초과할 경우 논문철회로 간주되며, 저자의 요청에 따라 재투고할 경우 최초투고로 처리된다.


제20조(논문게재시기) ① 심사완료 후 게재 확정된 논문은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발간되는 호에 게재됨을 원칙으로 하며 게재순서는 게재확정일, 심사완료일, 투고일 순으로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①항에도 불구하고 발행호의 통일성, 투고자의 중복 등을 감안하여 게재순서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제5장 발행 및 기타 사항


제21조(발행 횟수와 시기) SBR의 발행은 연간 2회로 하며 발행일은 6월 말일과 12월 말일로 한다. 그리고 특별호를 추가적으로 발행할 수 있다.

제22조(발행 부수 등) SBR의 발행 부수와 인쇄의 질 및 그에 따른 재정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제23조(특별기고) 특별기고로 초청받은 논문에 대해서도 제4장의 논문심사 규정들을 준용하여 필요한 수정을 거쳐 게재한다.

제24조(논문판권) SBR에 게재된 논문의 판권은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소유한다.

제25조(기타 사항) 이 규정에 명시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


부칙


1. 본 규정은 2017년 7월 31일부터 적용한다.

[구로마을대학] 사회적경체 창업 "성공 비즈"!!

[구로마을대학] 사회적경제 창업 "성공~비__즈!!"

성공회대학교는 현재 서울시 캠퍼스 타운 조성사업을 통해서 구로 마을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은 서울시내 각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청년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일종의 도시재생사업입니다. 



구로구와 함께 지난 2016년 12월 이 사업에 선정되었고 7월에 개소식을 열고 현재 사회적경제 창업, 다문화 마을 청소년 교육 및 지원, 마을문화육성 3가지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사회적경제 창업 "성공~비__즈!!" 창업스쿨 프로그램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려고합니다. 



사회적경제 창업 프로그램은 구로지역 청년과 성공회대 재학생의 사회적경제 사업체 창업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지속성 제고 및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목표로 5개의 창업반으로 [창업 이해반, 창업 기초반, 2개의 창업 심화반, 마지막으로 창업 스토리반]이 10주의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창업이해반

창업 이해반은 수요일 오후에 컴퍼니디(Company D) 박성혁 대표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고 계십니다. 창업 이해반 수강생들은 13명의 성공회대학생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젊음의 열기와 패기가 항상 넘쳐나는 수업입니다. 강의는 박성혁 대표와 학생들의 자유로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졸업 이후,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취업 또는 사회생활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이 멘토를 받고 있습니다.     

2. 창업기초반

창업 기초반은 실제로 창업에 관심이 있고 준비 단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입니다. 수강생은 구로구 지역주민과 성공회대학교 학생들 중심으로 수강생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실제 창업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잇습니다. 사회적경제 관련  강의에는 성공회대 외래교수 서진선 교수님과 북서울 신협 전재홍 전무님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창업에 대한 이론적 설명은  KT 전략기획실 :신사업/전략수립 컨설팅에서 일하시는 김준학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창업에 대한 주된 내용은 비즈니스 모델 개발,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상권분석, 직원관리 및 사업계획발표등 창업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듣고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 창업심화반

창업 기초반은 이론중심의 수업으로 진행이 된다면 창업 심화반은 사회적경제 관련 창업을 준비가 현재 진행중인 사람들 대상으로 강사분의 보다 더 깊이 있는 멘토링을 통해서 사업으로까지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집중 멘토링 강사분으로는 성공회대연구교수 김동준교수님께서 진행해주시고 계십니다 수강생 중에는 애견 관련 협동조합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 있는 데, 학기 말에 어떻게 사업 계획들이 발전되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또 하나의 다른 창업 심화반은 아이쿱창업지원센터의 김현하선생님께서 진행하고 계십니다. 현재 2개의 창업팀이 김현하 선생님을 통해서 창업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을 받고 있습니다. 

4. 창업스토리반

마지막으로는 창업 스토리반입니다.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경제 대학원 MBA분들이 수업에 참여를 하고 있고 이 수업의 과정은 각자가 현재 일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의 영역의 이야기들을 모아서 책으로으 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윤숙희 강사님의 멘토링을 통해서 보다 재미있고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주된 내용은 각자의 사회적경제의 이야기들과 그속에서의 창업 관련해 출판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엮여서 나올지 기대가됩니다.~^^

현재 절반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종강을 앞두고 있는 데 내년에는 더 다양한 강좌를 통해서 주민들에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과정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년의 사업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성공회대 협동조합교육] 2015년 1학기 -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

성공회대에서는 경영학부 전공선택 수업으로

1학기에는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과 "사회적 기업"이,

2학기에는 "협동조합경영학개론"이 개설됩니다.


성공회대 일반대학원 협동조합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2~3명이 팀강의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2015년 1학기에는 서진선, 신효진 두 명의 선생님이 함께 강의를 맡았고,

그 때 있었던 강의에 대해서 잠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의 계획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간고사 전으로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강의로,

중간고사 후에는 "협동조합"에 대한 강의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경영학부 전공수업이다보니 3학점, 주 3시간 수업입니다. 

2015년 1학기에는 수업시간 3시간 중에서 2시간은 강의를 하고 1시간은 수업과 관련된 토론주제를 뽑아 토론을 하는데,

먼저 각 조에서 먼저 토론하고 그 다음 전체 학생들이 같이 토론을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익숙치 않은 학생들도 있는데요.

그래도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게 하지요. 


때로는 토론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다음은 여러 사회적 기업 정의를 본 후 각 조가 생각하는 사회적 기업 정의를 토론하고 정리한 것입니다.


학생들은 중간고사 때까지 개인 과제를 제출하고 기말고사 때는 조별 과제를 제출하고 발표하게 됩니다.

이번 학기 개인 과제는 수업시간에 배운 사회적 경제조직의 이론적 분석틀을 사용하여 국내외 사회적 경제조직들을 분석하고 분류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쉽지 않은 과제였다고 하네요. 사회적 경제조직들에 대해 아직 잘 몰라서 찾아봐야했고, 자신들이 찾은 조직들이 이론적 틀에서 어디에 해당하는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정리해서 제출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기말과제로는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는 것이었구요. 성공회대학교가 속해 있는 구로구를 대상으로 한 조가 2개조, 구로구 옆동네인 광명시를 대상으로 한 조가 1개조 있었습니다. 

1조는 구로구 차원의 사회적 경제 브랜드를 만들어서 사업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해피빛"이라는 브랜드로 통합하여 마케팅을 하고, 개별 조직들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하자는 내용이지요. 



2조는 광명시의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다양하게 제시했습니다. 사회적 경제 협의를 만들고, 교육하고, 박람회를 개최하고, 자매도시들과 사회적 경제 부문을 같이 연계하고, 광명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사회적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통로가 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조도 구로구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기획했습니다. '장 보고싶구로'라는 명칭으로 구로구에서 열리는 바자회와 장터를 좀더 활성화시켜보자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학생들이 자신들이 만든 명칭을 매우 만족했다고 하는군요.^^


앞서 얘기했듯이 성공회대학교 경영학부 전공으로 열리는 수업입니다. 

그렇기에 매학기 새로 시작할 때마다 사회적 경제와 협동조합을 잘 모르는 20대 초반의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강의를 할지를 고민합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사회적 경제와 협동조합에 대한 표준적인 교과과정이 없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몇 년 동안 강의가 진행되어 오면서 핵심적인 강의 내용들에 대해서는 우리학교 박사과정 학생들끼리는 어느 정도 동의가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도 점점 풍부해지고 있으며, 학부생들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수업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학부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길을 알려주고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written by 서진선